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울까 봐 멤버들 못 봤다…지금은 한 번 더 볼 걸 후회” 작성일 03-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EoVaSrpZ">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PpXr5V7FX"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47d456ef4c9d3dc0da8cb796251401268b9228d85382bf3ab913815524294" dmcf-pid="GQUZm1fz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05725145jbsb.jpg" data-org-width="1600" dmcf-mid="yXWILh0H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05725145jb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0083169430096b0528f1193e04595069d15814256e82b49022fe2ea23b15ce" dmcf-pid="Hxu5st4qp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3dde6e4bcb885650225411dc406726689c79cd746d7d725d52850c4515e3dd6" dmcf-pid="XM71OF8BFY" dmcf-ptype="general">13일부터 1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87481bc15e104a0029e6a6a14e013d3f76f3573f0c09f1b1cf0f157ff207c6e1" dmcf-pid="ZRztI36b3W"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를 마친 후 제로베이스원은 5인 체제로 전환하며 활동 2막을 맞는다.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새로운 시즌을 함께 하며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기존 소속사로 돌아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bba94148500ba95dcf32cb2b3e19c6a04f5d2ba97d0419f9ed1ef2a31325fd" dmcf-pid="5eqFC0PKpy" dmcf-ptype="general">이날 박건욱은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오늘 콘서트를 하면서 ‘난 빛나’부터 저희 타이틀곡 무대들을 하다 보니까, 그 노래와 퍼포먼스를 준비했던 시간들, 그때의 제 감정이 어제처럼 생생하게 떠올라서 버티기 힘들었다. 그래서 멤버들 눈을 마주치면 울어서 무대를 못 할 것 같아서 일부러 땅만 보고 했다. 그런데 지금 와서는 그냥 한 번이라도 더 쳐다볼 걸, 울더라도 눈을 마주칠 걸 하는 후회가 남는다”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74227bd91b020607aeeb0047c05c95fcee09698026e64b37b7a7e36e29ff5bcf" dmcf-pid="1dB3hpQ9UT"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보면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인연인데 여기까지 온 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우리 팀이 단순히 아이돌 그룹을 넘어선 관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데뷔하고 외롭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도 멤버들 덕분이었다. 그냥 심심하면 서로 방 두드리고 내려가서 게임하고, 그런 일상들이 지난 3년 동안 저를 버티게 해줬다.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것도 멤버들이었다. 멤버여줘서 너무 고맙고, 제 뒤에서 지켜주고 앞에서 끌어줘서 정말 감사했다. 앞으로도 사적으로는 자주 보겠지만 무대에서 함께할 시간이 없다는 게 아쉽다. 3년의 시간을 이 짧은 말에 다 담을 수 없지만, 정말 감사했고 제로베이스원이 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50677001aa97b44596c51de9d2a4266d3ac466b78fb78b37b3e20936f16032" dmcf-pid="tJb0lUx2Fv" dmcf-ptype="general">한편, 제로베이스원은 Mnet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2023년 7월 데뷔했다.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 콘서트는 9인 체제로 펼치는 마지막 콘서트다.</p> <p contents-hash="f15611770e1afaf6213f39b3e64fa315c12fcf10b151d7058a5d1e540d71dca0" dmcf-pid="FL2uTze43S"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과거와 미래에 건네는 ‘안녕’ [현장] 03-15 다음 제베원 한유진 "완전한 이별 아냐, 좋은 추억과 기억으로 남길"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