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보다 100만원 더 비싸” 346만원…모습 드러낸 ‘접는 아이폰’, 삼성도 놀랐다 작성일 03-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mORrZv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d70af7618ec14b135d74ef03638e07912b87f3410c6ebc159bac8dae14801" dmcf-pid="ZpsIem5T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램셸 구조의 애플 폴더블폰 예상 이미지. 애플은 클램셸 구조 외에, 북(BOOK) 형태의 폴더블폰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폴드 형태의 아이폰은 가격이 346만원에서 433만원에 이르는 고가에 책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튜브( @unboxtherapy)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204206545emfo.png" data-org-width="457" dmcf-mid="YtHZkGb0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204206545emf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램셸 구조의 애플 폴더블폰 예상 이미지. 애플은 클램셸 구조 외에, 북(BOOK) 형태의 폴더블폰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폴드 형태의 아이폰은 가격이 346만원에서 433만원에 이르는 고가에 책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튜브( @unboxtherapy)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d64eded2a1fc8c627479c286b8013447dd33b9394864f011c560bf5b9fb30d" dmcf-pid="5UOCds1yX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접는 아이폰, 이렇게 나온다?”</p> <p contents-hash="d39dcb0c912a974cd81fe1131da9f527b5c121aed02fe4abf52e301af1045860" dmcf-pid="1uIhJOtWYV" dmcf-ptype="general">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접는) 아이폰의 출고가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높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시작 가격이 300만원을 훌쩍 넘는 수준으로, 삼성전자 폴더블폰인 ‘갤럭시Z폴드7’보다 약 100만원 이상 비쌀 가능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88f104962ae670b851fc7849389464fed32e229f15e8db648cb23808f4bbbb0" dmcf-pid="t7CliIFYH2" dmcf-ptype="general">15일 중국 IT 팁스터 ‘인스턴트디지털’(Instant Digital) 등에 따르면 ‘아이폰 폴드’(가칭)의 출고가는 최대 430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6b6ab6fcdd4fd3ed61aaa9a348d5829a7c9cb01df99487e511f8e5bbf125f" dmcf-pid="FzhSnC3G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가칭) 예상 이미지. [X(엑스·옛 트위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204206760fcym.jpg" data-org-width="800" dmcf-mid="Gf0UI36b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204206760fc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가칭) 예상 이미지. [X(엑스·옛 트위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6d01f318ab485b0046e19ac9d2bc98bb315e38d3c20e13ce173dfc53da6b12" dmcf-pid="3qlvLh0HtK" dmcf-ptype="general">▷256GB ▷512GB ▷1TB 등 세 가지 저장 용량으로 출시될 전망인 가운데, ▷256GB 모델 1만5999위안(약 346만원) ▷512GB 모델 1만7999위안(약 390만원) ▷1TB 모델 1만9999위안(약 433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4f366dc7ea7c9e168e3c20f7069732f12e752b5ae8002064597af1d95b5f0f39" dmcf-pid="0BSTolpX5b" dmcf-ptype="general">해당 출고가가 현실화 된다면 폴더블 아이폰 시작 가격은 애플의 기존 최고급 모델인 아이폰17 프로 맥스(약 199만원)의 1.5~2배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7’ 보다 100만원 가량 높은 가격대다. 갤럭시Z폴드7의 국내 공식 출고가는 239만8000원(256GB 기준)이다.</p> <p contents-hash="e3e5ca4052f1fcb165648e956a4334657f9883a5a1db933168835cd33e031f5f" dmcf-pid="ppsIem5TYB"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폴더블 시장 후발주자인 애플이 ‘프리미엄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는 폴더블폰 대중화를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 동결 및 인하를 단행해온 삼성전자, 중국 폴더블폰 업체들과는 대조적 행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a95abaab8726b37fe8df6dbb36600b08abf7bf2669ff5ef540bfa25bcc93c" dmcf-pid="UUOCds1y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가칭) 예상 이미지. [X(엑스·옛 트위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204206955jekh.jpg" data-org-width="640" dmcf-mid="HnOCds1y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204206955je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가칭) 예상 이미지. [X(엑스·옛 트위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86c5732120c13f6a921a218eed6b881d6dcb686bc3f26234a0687a1b93b8a8" dmcf-pid="uuIhJOtW1z" dmcf-ptype="general">제품 사양도 일부 공개되고 있다. 외신 등은 폴더블 아이폰이 내부에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크기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외부에는 일반 아이폰보다 작은 보조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e55dab801d674a654cd5e733e84381a251c8b40dee0556f019c58e6c22ea2eb3" dmcf-pid="77CliIFYG7" dmcf-ptype="general">내부 화면은 기존 폴더블폰보다 넓은 화면 비율을 채택해 영상 시청과 앱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특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애플은 아이폰 앱을 아이패드와 유사한 형태로 재설계하고 화면 왼쪽에 사이드바를 추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54cac37a8309f95d70967d3b7be6c3e6788b89d032a3c015f07cd76e5e0ee03" dmcf-pid="zzhSnC3G1u" dmcf-ptype="general">운영체제는 아이패드OS가 아닌 iOS 기반으로 구동될 전망이다. 다만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우는 방식 대신 두 개의 앱을 화면에 나란히 배치하는 분할 화면 멀티태스킹 기능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p> <p contents-hash="b9091ab25aa38d41f500e5134e97fabbdaa66b180ab7baf54553d40c28d77e62" dmcf-pid="qqlvLh0HGU" dmcf-ptype="general">디스플레이 내구성 개선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애플은 기존 폴더블폰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화면 주름과 내구성 문제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65d28e05e5f4febf6fc52d0e53eef40d599d1de101d3c1d894c8dc915cdbe96" dmcf-pid="BBSTolpX5p" dmcf-ptype="general">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애플 최초로 전면 카메라용 펀치홀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이다. 또 기기 두께 문제로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 대신 터치ID가 탑재될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b7b41a46c37aeda1264f0ab487de65064971c49aa26b3580c050821e43314f4a" dmcf-pid="bbvygSUZG0" dmcf-ptype="general">한편 업계에서는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오는 9월 아이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18 시리즈’와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라드 강자’ 지아, 하동균 원곡 ‘그녀를 사랑해줘요(그 사람을 사랑해줘요)’ 발매 03-15 다음 김윤지 패럴림픽 2관왕...한국 선수 최초 메달 5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