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윤산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선뭉한 깊은 울림 작성일 03-1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Fv6C3G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dc5cdb4f95f6ef257e0bc401b9ce2edfea10f9b0c19787283eb3844f31cc1" dmcf-pid="pF3TPh0H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202204463hs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3U0yQlpX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202204463hs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0c79650ec205ad2cc75f31e68ee62efd060fa9baef3b8b0e2c083bafc095c6" dmcf-pid="U30yQlpX0i"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아스트로(ASTRO, 판타지오 소속) 윤산하가 진심 어린 무대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a34eee87ca3de3a902f060fb9709f6aa17e657757250e4e7115d651d832e33a" dmcf-pid="u0pWxSUZzJ" dmcf-ptype="general">윤산하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a2b5e197293d22b53bcd4287430a7b253a42f40ca40bee4ade502d7d3996ef3" dmcf-pid="7pUYMvu5Fd" dmcf-ptype="general">윤산하는 故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로 오디션을 봤던 사실을 전하며 ‘김광석 키즈’임을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첫 오디션에서 혼자 기타를 치며 ‘먼지가 되어’를 불렀다. 그 노래 덕분에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391438e5574aaae572116c88367f84c67edf951a4ba27661388da8757a60427" dmcf-pid="zu7Heyztze" dmcf-ptype="general">무대를 앞둔 윤산하는 “저에게 김광석 선배님이란 연결고리”라며 “아버지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많이 불러주셨다. 그걸 보고 자라니까 ‘이게 음악이구나. 나도 가수 해야지’라는 꿈을 키웠었다”고 진솔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6b1efe0d4f244bde8ce46ff50e8b1da57eff0295c1a8eb41f2f7877dcae4501" dmcf-pid="q7zXdWqFuR" dmcf-ptype="general">‘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한 윤산하는 “살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순간이 생긴다”며 “부모님이든 친구든 형이든 각자의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진심을 다해서 부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49dd1739ce77ebc7b492ba94354fc70bda4e07da9a9b0533a26e57d1c2fccb" dmcf-pid="BzqZJYB37M"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윤산하는 배우들과 함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꾸몄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가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배우들의 연기와 윤산하의 감미로운 보컬, 깊은 감성이 더해져 감동적인 무대가 완성됐다.</p> <p contents-hash="e7d5a9ee23744237208d1eaf2d8d953ab33fbd565ec994a8e929b5c7bbf83e03" dmcf-pid="bqB5iGb07x" dmcf-ptype="general">윤산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진심 어린 감정은 무대의 몰입감을 높이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에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한 편의 뮤직드라마를 본 것 같다”, “초심을 찾게 된 무대였다”, “시작부터 반칙인 무대” 등 여운이 가시지 않는 모습으로 칭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706b871ca09ff7cb34b96c7912c13c5c8be2f56aff0927c980a2e560e028a8b2" dmcf-pid="KBb1nHKp7Q" dmcf-ptype="general">윤산하는 오는 21일 오후 1시, 5시 30분 2회에 걸쳐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YOON SAN-HA : SANiGHT Project #3 - 약속’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9bKtLX9UF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항준, 새로운 별명 ‘장 항시 말조심’ 추가… “별명 좋다” 03-15 다음 윤종훈, 이상형은 김숙 "남자는 조신해야 해"('백반기행')[순간포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