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윤지 선수에 "참으로 자랑스럽다"…패럴림픽 '메달 5개' 작성일 03-15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뜨거운 열정과 투혼, 장애인 체육의 귀한 자산 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43_001_20260315202410676.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6개 종목에 출전, 5개 종목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선수 참으로 자랑스럽다"라며 이같이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김 선수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다"라며 "무려 여섯 개의 경기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모습을 보며 한편으론 걱정도 컸다. 이제 잠시나마 긴장의 끈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돌보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br><br>이어 "김 선수가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투혼은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귀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우리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br><br>그러면서 "위대한 여정을 완주한 김 선수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 걸어갈 모든 길에 더 큰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핸드볼 SK, 인천광역시청 꺾고 14연승…PS 진출 03-15 다음 "마지막 공연 한 번이라도 더 쳐다볼걸" 제로베이스원, 눈물로 9인조 마침표 [ST리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