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마지막 앞두고 “쉽지 않은 시간” 눈물 [MK★현장] 작성일 03-1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NHfs1yRO"> <p contents-hash="bbcc73fa0ba375965337e1e3540bcfc0321b4dc71b8813b3c935dc1fb241b64f" dmcf-pid="VBjX4OtWns" dmcf-ptype="general">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마지막을 앞두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5f11a0d6c74ebf14b69d2605edd343cd4d52dc1b509e310b12cab893bd84911" dmcf-pid="fuoW9wXSdm"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가 개최했다.</p> <p contents-hash="15ded673530ab2dc8640cfee77298985cdf27b2004546b43171f379830b95ec9" dmcf-pid="47gY2rZvMr" dmcf-ptype="general">준비한 모든 무대를 마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마지막 인사를 앞두고 리더인 성한빈은 “이 시간이 쉽지 않게 느껴진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d2492297101056fa0a0669f07abe55f9ee264366c8cb9fd3853b6d8b33c17" dmcf-pid="8zaGVm5T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가 개최했다./ 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sports/20260315195406946mvwk.jpg" data-org-width="640" dmcf-mid="GJ0EXRwa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sports/20260315195406946mv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가 개최했다./ 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597ff13227524ea729c30ab69fd4befbd2b1bf2a3926cbc3e811eb9e5642d7" dmcf-pid="6qNHfs1ydD" dmcf-ptype="general"> 이어 “오랜만에 ‘Not Alone’(낫 얼론)의 무대를 했다. 콘서트에서는 처음이다. 의미가 있었던 것이, 캄캄했던 연습생 시절 때, 데뷔를 앞두고 불렀던 노래다. 멤버들도 다 같이 있었다”고 하면서도 “울고 있는 제로즈들이 많아서, 감정이 벅차올랐다”고 울컥한 감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1f94e806630d8a2fb709161511312d13b22644939623046fc6dce0ba3d06075b" dmcf-pid="PBjX4OtWiE" dmcf-ptype="general">장하오는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일부로 앙코르 콘서트까지 남겨서 보여주고 싶었다. 선물 같은 느낌이다. 우리에게도 여러분들도 잘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b98d19122e04ce8d710e879c89836090a240c91499f2f87543219f7d24bb5191" dmcf-pid="QbAZ8IFYJk" dmcf-ptype="general">‘히어 앤 나우’(HERE&NOW)‘는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한 아홉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서사로 완결되는 상징적인 무대다. 제로베이스원은 ’히어 앤 나우‘의 출발지였던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2c81622e5e0892471ad5a3431e5a3715697e6be0aa4091191cbf158ed42278bd" dmcf-pid="xKc56C3Gic" dmcf-ptype="general">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성한빈, 김지웅, 김태래, 석매튜, 박건욱 5인 체제로 활동을 지속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ymunSfaeMA"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Ws7Lv4NdR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9인 -마지막 콘서트 ‘지금 이순간’의 기록 03-15 다음 "'무도'보다 더 힘들다..." 박명수도 한숨, 소방관들 위해 달린 '마니또클럽' [종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