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성한빈, ‘완전체 막공’에 “진짜 야속해, 눈물만 흘러”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B0qcWI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f87c3398015a8d8e79cbed68a7da9c63d72f559ea84d31011b309e532d595" dmcf-pid="bpbpBkYC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193837887xu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mArze4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193837887xu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3369fdfa2d25246d178d756b7efb7ce287c9346f79dce664d5db4165cd6683" dmcf-pid="KUKUbEGhzc" dmcf-ptype="general">그룹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성한빈이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724ded177bfa11342941686d5fe58f8e6320c85eccc05285bd8ceba8e9e9f69e" dmcf-pid="9u9uKDHlUA"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K스포돔에서 진행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드 나우’ 앙코르 인 서울 공연에서 마지막곡 ‘낫 얼론’을 부르다 오열했다.</p> <p contents-hash="b28b6a9a82ab89e61e7f9d7ee915bd2d6e161ff359f4559f2817413f599fb527" dmcf-pid="27279wXS0j"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가 끝나자 “‘낫 얼론’ 이 노래가 의미있었던 게 캄캄했던 연습생 시절에 데뷔 전 마지막으로 부른 노래라서다”며 “그래서 눈물이 엄청 났다. 울고 있는 제로즈(팬덤명)도 많아서 우리가 더 감정이 벅차오른 것 같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af454de488457de3eb85f8253acb0cb82f5bbb4657f6194238a598cd51ffd6" dmcf-pid="VzVz2rZvUN"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시간이 야속하다. 우리 가족 같은 8명 멤버들과 제로즈가 있어서 항상 든든하게 하루하루 이 팀을 이끌고 뒤에서 멤버들 받쳐주면서 잘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59ad94eb4d885f92995fc192ce32fb26d99ab5fcf0cd414fa07e88b6704954" dmcf-pid="fqfqVm5Tza" dmcf-ptype="general">또한 “어제부터 잠이 안 오고 계속 눈물이 흐르더라. 우리 멤버들과 제로즈, 같이 공감하고 지낸 시간이 얼마나 깊은지 너무 잘 알게 됐다”며 “나를 완벽한 사람으로 보지만, 사실은 내면적으로 겁도 엄청 많고, 용기도 많이 없다. 하지만 내가 팀 리더를 하면서 우리 멤버들, 제로즈 곁에서 든든하게 있을 수 있었던 거다. 두번 다시 만나지 못할 사랑하는 멤버들과 제로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울먹였다.</p> <p contents-hash="aaea24a4798da660128c776bf20a2843530cc964c0e61fb7554967a8aec90adf" dmcf-pid="4B4Bfs1yUg" dmcf-ptype="general">‘히어 앤드 나우’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콘서트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인조로 재편된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8JNJa1fzUo"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친 눈도, 낯선 종목도…김윤지의 ‘함박웃음’ 막지 못했다 03-15 다음 “왜 나한테만 부담 주냐” 고윤정, 칼같은 윤남노에 서운 (‘마니또클럽’)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