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옆 낯익은 ‘얼굴’…“연봉 말고 월급이 6억, 너무 터무니없다했더니” 결국 터졌다 작성일 03-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GMoZ2u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a7c55fb2a8610c14558ba94fc2f8b8259c9e1a5c3f7495d7f322d605f0098" dmcf-pid="bzHRg5V7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에 출연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194148818ovrl.jpg" data-org-width="640" dmcf-mid="7M0gDuMV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194148818ov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에 출연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e2670dafe73c16a9d9d2ff2c866c4ac62f1823285ef95db855a66b0dc5fcf7" dmcf-pid="KqXea1fzZ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결국 주가도 살아난다?”</p> <p contents-hash="0a9ef79c5f174cd091982abc6db91387b33dcc9ca1b0bf85e7cfbd2074ce16ea" dmcf-pid="9b5JjF8B5n" dmcf-ptype="general">결국 터졌다. 주가 폭락에도 불구하고 수십억에 달하는 고연봉을 받아 주주들의 비난을 받아온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대반전을 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0059923c8221a11943895437d10a772ee5f5079c895620fcdbf315f868c0206" dmcf-pid="2K1iA36bZi" dmcf-ptype="general">1조원이 넘는 주주환원, 피지컬 AI 시장 진출을 통해 주가 부활에 사활을 걸고 있다.</p> <p contents-hash="5731ca0dcc453a410ce37d6e5117e30925289dd49e8c45a81f81d407033da620" dmcf-pid="V9tnc0PKHJ"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게임업계 ‘마다스의 손’으로 유퀴즈에까지 소개됐지만, 주가 폭락으로 주주들의 원성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815dc4e11a22316ad047e791da930af9b77cab3c42e7dc19ff997dff44d90ff9" dmcf-pid="f2FLkpQ95d" dmcf-ptype="general">특히 직장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고연봉을 받아 화제가 됐다. 김 대표의 평균 월급은 6억원에 달한다. 게임업계 뿐아니라 IT업계를 통틀어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연봉킹’ 자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5cda43fe93c5f596a4bae0e102e088511dd86df86237728fe989af568ac6b0a" dmcf-pid="4V3oEUx2He" dmcf-ptype="general">김창한 대표는 지난해 상반기 보수로 39억14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으로는 80억원대의 보수를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국내 최대 포털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약 30억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비교해도 김창한 대표의 보수가 2배 이상 높다.</p> <p contents-hash="f5a706ca2f5a1556b5556fa6a5286df0e441f7a087dc02071814e1b987cea0b6" dmcf-pid="8f0gDuMVGR"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크래프톤의 주가는 하루 8% 이상 폭등했다. 주주환원, 피지컬 AI 시장 진출 등 연이은 호재성 소식이 주가를 끌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e0c036166e6223857ac4f7ccb21f5a751e6724bf402589dce437db31b6abe" dmcf-pid="6P7AsBJ6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왼쪽) 엔비디아 CEO와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모습 [사진, 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194149071vrff.png" data-org-width="860" dmcf-mid="zUFLkpQ9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194149071vrf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왼쪽) 엔비디아 CEO와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모습 [사진, 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b88027a6e8abff8e105b0eca99dd293f2bb35a9ca2d83a073f05c1117084ba" dmcf-pid="PQzcObiP5x" dmcf-ptype="general">주가 폭락으로 인한 주주들의 날 선 비판이 기대감으로 바뀌고 있다.</p> <p contents-hash="265d096ed608ecff187cf1a1dac7b3aacb4b459c80c127e960634b3b28072a06" dmcf-pid="QxqkIKnQZQ"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크래프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동맹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방위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피지컬AI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7b7cca2494783ca181085417dfd7968d07d964a7690db2032129db3fc43d72a" dmcf-pid="xMBEC9LxZP" dmcf-ptype="general">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도 실시한다. 총 3000억원 규모다. 소액 주주에게는 세 부담이 없는 감액배당 형태다. 여기에 7000억원 이상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3년간 총 1조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단행하며 공격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85f3cb50a5f778a649721139033232eda21ea3b7a0b5c76bee574d3c6666045" dmcf-pid="yWwzfs1yY6" dmcf-ptype="general">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주주환원 정책은 크래프톤의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담은 결정”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차별화된 게임 개발과 전략적 투자를 지속해서 추진하는 한편, 보유 현금과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병행함으로써 기업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50ed1b3045e8a7e88c23fe329f279703bd46b7cacd43b708cb34d32c28362" dmcf-pid="WYrq4OtW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사옥 [사진, 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194149476aymz.jpg" data-org-width="640" dmcf-mid="qF2mv4Nd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d/20260315194149476ay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사옥 [사진, 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8605788ba1cffa133e4e6746bb728d5cac9a4d1caad04b15e3869962709a20" dmcf-pid="YGmB8IFYY4"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프톤은 지난해 매출 3조3266억원, 영업이익 1조544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이 3조원을 넘어서면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p> <p contents-hash="24af075dadd230eefe1f90d836ab2f5efb000d24991538aa3bc2ea509d5dfc5e" dmcf-pid="GQzcObiPZf"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2021년 8월 공모가 49만8000원으로 증시에 데뷔했다. 1년 뒤 주가가 공모가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쪼그라들면서 주주들의 원성이 컸다. 크래프톤은 넥슨과 함께 국내 게임업체 가운데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 있지만, 주가는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7bc4e24def59c1a492886a3cbb901df376531fc6989342b5090ac7763f374c9" dmcf-pid="HxqkIKnQGV"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사 중 1조원이 넘는 가장 높은 이익을 내며 결국 주가도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서하얀 생일 맞아 “인간 선물” 변신... 직접 차린 생일상 공개 03-15 다음 '넷플릭스 출연했던' 김태인, 2R TKO승…김수철 양지용 꺾고 1억 획득 (종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