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송혜교→엄정화를 한 자리에 모이게 한 MZ "우리 집으로 가자" 작성일 03-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Fw1JsA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351562ac5052817c40d9557837506dba879926c0cc00c4bbc53736291fa19" dmcf-pid="Ku3rtiOc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93258283wgll.jpg" data-org-width="530" dmcf-mid="1eYqnHKp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93258283wg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dc86283fa654dec79e340cc63e4491ab8ed14201e3162bc1aae280fe4efb6d" dmcf-pid="970mFnIkWi"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역시나 연예계 마당발임을 입증하며 남부럽지 않은 모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d8135d0da0c945c239e9ccd144f1f27a57bf91c41fb66bef8625679e4a06b3f" dmcf-pid="2zps3LCECJ" dmcf-ptype="general">15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들은 강민경의 일상을 기록하였으며, 이중 가장 첫 번째 사진은 누가 봐도 눈에 띄는 사진이었다. 어둑하면서도 가로등 불빛이 빛나는 골목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의 엄정화, 귀여운 숏컷 헤어에 안경을 쓴 사랑스러운 느낌의 송헤교, 누가 봐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재형이 한 컷에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56d9c76e2b2d3b76b5d81df920bca0461fe39ffcbe34ba427e9ecddd1b350" dmcf-pid="VqUO0ohD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93258507khtq.jpg" data-org-width="530" dmcf-mid="FmNKg5V7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93258507kh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8d13950e9b5484f9f7a9c414ce6ffc1d095f026f378cc782c22979a8ed5844" dmcf-pid="fBuIpglwSe"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이들을 모아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었다. 평균 연령대에 비해 적어도 10살 이상은 어린 강민경이지만, 그는 특유의 미감과 섬세한 안목 등으로 이미 송혜교의 단독 브이로그를 진행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고현정의 브이로그를 추진하여 그 이후 고현정은 단독 유튜브를 조용히 시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05f43777747b30c22fa9533de3bafe290e461cfd182530b9946be72668bd6c" dmcf-pid="4b7CUaSryR"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 1. 도파민 풀 충전 수다의 향연 사랑하는 언니들과 오라방 2. 신김치생삼겹살(조만간 브이로그 끼려올게요) 3. 버티자" 등으로 사진에 대해 설명을 전했다. 또한 한 음악 기기 제품을 둘러보던 강민경은 "8. 울집 갈래?"라며 악기들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d2569d9dc09c72d11c541880d11d1c1dbeddf8fb5c9a5a548bbe971849642" dmcf-pid="8KzhuNvm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7,000명의 여성 러너들과 함께하는 ‘애프터 다크 투어 서울 10K(AFTER DARK TOUR SEOUL 10K’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됐다.‘나이키 애프터 다크 투어(After Dark Tour)’는 짜릿한 분위기, 목표 달성을 통한 성취감 그리고 러닝 스타일이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여성 러너들이 하나 된 공동체로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레이스 종료 후에는 미야오, 다비치, 크러쉬의 축하 퍼포먼스, 셀레브레이션 ‘드론 쇼’ 포함한 애프터 파티가 펼쳐졌다.가수 다비치 강민경이 애프터 파티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5.10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93258686eiwn.jpg" data-org-width="530" dmcf-mid="B1A2Nt4q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93258686ei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7,000명의 여성 러너들과 함께하는 ‘애프터 다크 투어 서울 10K(AFTER DARK TOUR SEOUL 10K’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됐다.‘나이키 애프터 다크 투어(After Dark Tour)’는 짜릿한 분위기, 목표 달성을 통한 성취감 그리고 러닝 스타일이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여성 러너들이 하나 된 공동체로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레이스 종료 후에는 미야오, 다비치, 크러쉬의 축하 퍼포먼스, 셀레브레이션 ‘드론 쇼’ 포함한 애프터 파티가 펼쳐졌다.가수 다비치 강민경이 애프터 파티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5.10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fc7d042c947876b3f342bbd209f6552341319c50e54dd79843df3474a66819" dmcf-pid="69ql7jTsvx" dmcf-ptype="general"><br>네티즌들은 "송혜교, 엄정화, 정재형일아 수다 떠는 삶 너무 부러움", "본업 잘해, 하고 싶은 사업 성공 시켜, 사람들이랑 잘 놀아, 진짜 너무 부러운 연예인임", "사진도 어쩜 저렇게 감성적으로 찍지?" 등 감탄을 이어나갔다.</p> <p contents-hash="b2271240ec5cfa011bef168c71fdab05de065a0b97790635af376588cd80d60b" dmcf-pid="PHyov4NdCQ" dmcf-ptype="general">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여성 듀오 최초로 연속 올림픽공원 케이에스포돔을 매진시켰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879e770bf68b371cb5c1d82659e63e1593540ddab1054fe004f58a23faf2751" dmcf-pid="QXWgT8jJy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강민경 채널,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팬클럽 '찬스', 데뷔 6주년 기념 600만 원 기부…청년 자립 지원 03-15 다음 제베원 박건욱, 막공에 오열 “다시 없을 찬란한 순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