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공백기 우울감에 밖으로 안 나가…체중 100kg"('요정재형') 작성일 03-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Axc0PK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2d30029a678bd6e637a904af90819fe037b5c98c0250c80a3059586768e69" dmcf-pid="GocMkpQ9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tvnews/20260315192726908ulgz.png" data-org-width="720" dmcf-mid="WMmnsBJ6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tvnews/20260315192726908ulg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2d3520cd6173615535d8aacfd1395d826cda8d6cc9a8fe0a0f8b9d82bb346d" dmcf-pid="HgkREUx2T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소라가 공백기에 체중이 100kg까지 나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412f2285dbce4ade537b690f1dc61508ca20ae312727bc787a2fd6b15706e7c" dmcf-pid="XaEeDuMVhf" dmcf-ptype="general">15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독기가 쌓일 대로 쌓였어. 그만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소라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708071cc7511f772a80addc5b15902605a99716951e468e4a2bcc5ff6a0e9c4" dmcf-pid="ZNDdw7RfhV"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과거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OST를 통해 이소라와 연을 맺었다. 정재형은 당시 "그때 주변에서 '소라 안 될 거다. 걔 지금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소라는 "안 할 뻔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만 누워 지내던 시기였다. 그만큼 우울한 시기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79410c1b74311cc58f4b9b64cd6ed3ef1665a1f8135246b36bc3d89b48dbd3" dmcf-pid="5jwJrze4l2"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그러나 "그때 재형이 음악을 들었는데 마치 빛이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거는 내가 가사도 쓰고 노래도 하겠다'고 말했다. 동생도 놀라더라. 그동안 많은 곡을 가져왔지만 다 싫다고 했는데 그 노래는 마음이 끌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da7956239ca2f2be275a60fd0e1b193243ba65eb4bafae6ee395bbc00c46d99" dmcf-pid="1Arimqd8l9" dmcf-ptype="general">정재형 역시 "우리가 노래를 해야 하는 마지막 데드라인에 네 연락이 왔다. '이거 나 아니면 누가 하냐'고 했지만 나는 그때도 '아니'라고 했다. 워낙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던 시기라 네 실체가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소라 목에서 노래가 나와야 믿을 수 있겠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e4fa2d1e8d8bb1671b6a8b83d0123ee038346eabeb0563fb55bcfdd26d83fc" dmcf-pid="tcmnsBJ6CK" dmcf-ptype="general">또 이소라는 당시 극심한 우울감을 느꼈다고도 전했다. 그는 "집 밖에 나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일이 1년에 1번이었다. 공연을 할 때만 나갔다. 아무 것도 안 하고 집에만 있었다. 그 시기 목을 다쳐 노래가 안 될지도 몰라 슬펐다. 그래도 그 곡이 너무 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700e26b85eae430418f47c46a3b497a20fc1e808aed69665c24a4f230c93a4e" dmcf-pid="FksLObiPyb" dmcf-ptype="general">이날 이소라는 녹음 과정 역시 쉽지 않았지만 정재형 덕분에 편안하게 녹음을 했다라며 "오랜만에 밖에 나왔을 때 체중이 100kg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cf3a2eec0d7be4a32adb4c864a9f39819ff60185775f31dab9b47345a4d74cf" dmcf-pid="3EOoIKnQWB"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1년 동안 살을 많이 뺐다. 혈압이 높아 병원에 갔더니 수치가 190이 넘었다. 당시에는 숨이 차서 걷는 것도 힘들었다"라며 "그런 상태에서 노래가 되겠나 싶었는데 재형이가 잘 이끌어줘서 녹음을 편하게 마칠 수 있었다"고 고마워 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DIgC9LxS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오열에 객석도 오열 "이 시간 쉽지 않게 느껴져" [ST현장] 03-15 다음 첫 올림픽서 5개 메달 '한국 최초' 대기록…패럴림픽 김윤지, 새역사 썼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