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또 금빛 질주…한국 선수 최초 단일대회 메달 5개 작성일 03-15 1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3/15/0000482972_001_20260315191511297.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 선수.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em></span></div></div> 김윤지가 현지시간 15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br><br> 이로써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br><br>한국 선수가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최초입니다. <br><br>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윤지는 10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와 11일 인터벌 스타트, 13일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br><br>그는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금메달 하나를 더 추가하면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4만 명 러너의 축제…신기록 세운 동아마라톤 03-15 다음 “보스(김가영)는 보스더라” 끝내 눈물 터진 한지은, 한뼘 더 성장하다, 비시즌 멘탈UP 다짐 [현장 일문일답]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