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 5개…첫 패럴림픽서 '금2·은3' 작성일 03-15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까지 통틀어 단일 대회 역대 최다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3/15/0000137976_001_20260315190613727.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의 대업을 달성했다.<br><br>김윤지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만 다섯 번째 메달(금 2·은 3)을 획득했다.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가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br><br>종전 기록은 4개였다. 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2006 토리노 대회에서 4개(금 3·동 1)를 따냈고, 패럴림픽에서는 휠체어 육상의 강성국(금 2·은 2)과 홍석만(금 1·동 3)이 각각 한 대회 4개의 메달을 보유하고 있었다.<br><br>특히 앞선 기록들이 계주 등 단체전 메달을 포함했던 것과 달리, 김윤지는 5개 메달을 모두 오롯이 개인전에서만 일궈내며 그 가치를 더했다. 관련자료 이전 19세 김윤지, 한국 선수 '최다 메달 5개' 신기록 대업 달성(종합) 03-15 다음 [TVis] 김종민, 브리지 머리+크롭티 댄서 시절 공개… “디테일 해” (1박 2일)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