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도 전략이다... STN뉴스, 1004클럽 전국 지회장 대상 '기사 작성법·미디어 심리학' 특강 작성일 03-15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하원칙 중심 인터뷰 기사 작성법... 장익경 회장 실전 노하우 전수<br>미디어 심리학 '꼬심의 법칙' 소개... 독자 마음 움직이는 기사 전략<br>STN뉴스 본부서 진행된 교육... 1004클럽 전국 지회장 대상 수료증 전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5/0000150165_001_20260315183608909.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STN뉴스 본사에서 1004클럽 전국 지회장들을 대상으로 기사 작성법과 미디어 심리학 특강이 열렸다.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이서미 기자 ┃STN뉴스가 1004클럽 전국 지회장을 대상으로 인터뷰 기사 작성법과 미디어 심리학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STN 장익경 회장은 6하원칙을 기반으로 한 기사 작성의 기본 원칙과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꼬심의 법칙'을 소개하며 실전형 미디어 교육을 펼쳤다.<br><br>15일 STN뉴스 부평테크로타워 8층 본사에서 1004클럽 전국 지회장들을 대상으로 기사 작성법과 미디어 심리학 특강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뷰 기사 작성 실무와 미디어 메시지 전달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br><br>강의는 STN 장익경 회장이 직접 맡아 언론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실제 기사 작성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br><br><strong>6하원칙부터 문장 정리까지… 인터뷰 기사 작성 핵심 강의</strong><br><br>장 회장은 인터뷰 기사 작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6하원칙의 명확성을 꼽았다. 그는 "기사의 기본은 결국 사실 전달"이라며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를 분명히 하는 것이 독자가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핵심이라고 설명했다.<br><br>또한 인터뷰 기사 작성 시 불필요한 사족을 줄이고 문장의 흐름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복되는 표현을 줄이고 핵심 메시지 중심으로 정리해야 기사 전달력이 높아진다는 것이다.<br><br><strong>미디어 심리학 '꼬심의 법칙'… 독자 마음 움직이는 글쓰기 전략</strong><br><br>강의에서는 미디어 심리학 관점의 글쓰기 전략도 함께 소개됐다. 특히 사람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꼬심의 법칙'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독자의 시선을 붙잡는 표현 방식과 메시지 전달 방법을 공유했다.<br><br>장 회장은 떡집과 빵집 장사꾼의 화법을 예로 들며 같은 내용이라도 전달 방식에 따라 독자의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기사 제목과 문장 구성에서 독자의 심리를 고려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br><strong>교육 마무리… 참가자 전원 수료증 전달</strong><br><br>강의가 끝난 뒤에는 교육에 참여한 1004클럽 전국 지회장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기사 작성의 기본 구조와 미디어 메시지 전달 전략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br><br>STN뉴스 관계자는 "스포츠·문화·관광 전문 방송 STN방송과 STN뉴스는 앞으로도 미디어 교육과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서미 기자 smstory17@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패럴림픽 마지막 질주서 또 '금'…한국 최초 '단일대회 메달 5개' 03-15 다음 여행사 CEO 된 김지수, 한국 첫 나들이…경복궁 인증샷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