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X서인영, 역대급 ‘쎈언니’ 투샷…아이돌 포스 그대로 [MD★스타]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U22rZv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91c774fd5eb1591d0a84deb7b9ae3da4f8e1d48d16bf0d35d9f143c1e4cb1" dmcf-pid="WHuVVm5T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희, 서인영./ 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175127055pcql.jpg" data-org-width="435" dmcf-mid="xu4ddWqF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175127055pc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희, 서인영./ 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ba13b7ef28dd4ddb795cc07baffb8ef5e1e566f03f05d297f19c1f3b27c2f" dmcf-pid="YX7ffs1yr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가수 서인영과의 반가운 재회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534f2170ce0afdaa493ffb3b1faee9df3c29f18aff38a20264c05637ccaa917" dmcf-pid="GZz44OtWD4" dmcf-ptype="general">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인영이 넘 반갑구요♥♥♥ 빨리 같이 춤추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3b7355af3f752d5460128ace6c1f82d66b982717a7d3543b81cf6cabca0fe2a" dmcf-pid="HZz44OtWmf"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가희와 서인영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서인영은 입술을 내민 포즈로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21e71ebc96a221240ce6edafc49fd0155f86b1b9aa98d90a11576f10b71175d" dmcf-pid="X5q88IFYIV"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건강한 분위기를 자랑했고, 서인영은 진한 메이크업 없이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e0376c4afbb2380869a64a16b39138447d7f163d1336025396a16fdde7b6caf" dmcf-pid="Z1B66C3Gs2" dmcf-ptype="general">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체중이 10kg 늘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과거 38kg까지 감량했던 경험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2e5bc591153acb1da77004f7481b0093d08ce47728a16882e5faa68501415c2" dmcf-pid="5tbPPh0HI9" dmcf-ptype="general">또한 “코 보형물을 다 뺐다. 지금은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세미파이널…두쫀쿠 넘는 쫀득 곶감 딸기? 03-15 다음 ‘1등들’ 스튜디오 덮친 감동 주의보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