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올인 메타, 직원 규모는 20% 감축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dNUaSr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43c9096bb2da1fde6ca029a5619c4c6a7a163280d39cb8b5f1f3aa89677a9" dmcf-pid="PhJjuNvm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dt/20260315172806589cbaw.jpg" data-org-width="640" dmcf-mid="88ZUkpQ9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dt/20260315172806589cb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6255720c7c9ece1897b5edf829bf65e2d4b94f76fc2d88b91629aaee708796" dmcf-pid="QliA7jTsvZ"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메타가 전체 인력의 20% 이상을 감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기업 인수 등에 들어가는 돈이 많아 인원을 줄이는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de463dba8bf150e36f385559edee700dda7813037c1544af003afc42a77202a2" dmcf-pid="xSnczAyOTX" dmcf-ptype="general">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메타 최고 경영진이 최근 고위직들에게 감원 계획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시기와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메타 측은 추측성 보도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b7405b849cdffc374df035ce8c77fa6cf9c66bae68966a076dcb4e20e6673b6" dmcf-pid="y65uEUx2hH" dmcf-ptype="general">메타는 지난해 말 기준 약 7만9000명을 고용하고 있다. 20%를 해고한다면 메타버스 사업 부진에 따라 인원을 감축했던 2022년 이후 가장 큰 규모가 될 수 있다. 메타는 2022년 전체 인력의 13%에 해당하는 1만1000명을, 2023년에는 추가로 1만명을 해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cbe1a5b9dbb3222252cfdd22d3748394e7933badf0f2c20d9822c3802f507cb" dmcf-pid="WBvZLX9UWG" dmcf-ptype="general">AI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메타는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건설에만 6000억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아울러 메타는 최근 AI 에이전트를 위한 소셜미디어(SNS)인 ‘몰트북’을 인수했고, 중국의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에 2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보도도 나왔다.</p> <p contents-hash="11eb9391358458ed1953f7e028c2405c4c35a652688edda6180c6c05db1c72a0" dmcf-pid="YbT5oZ2uSY"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에서 메타의 대규모 인원 감축은 ‘투자할 돈을 만들기 위해 사람을 줄이는’ 미 빅테크들의 흐름과 유사하다. 아마존은 지난 1월 전체 인력의 거의 10%에 달하는 1만6000개 일자리를 줄인다고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e949a840502432bbad3d622ad1197a58d8dec5164e8707fa568c1575fe6835b" dmcf-pid="GKy1g5V7W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최고 수준의 AI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수억달러를 보상안을 제시했다. 일반 직원은 감원하되, 최고의 AI 인재는 거액을 들여 데려오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92364fee9ba9d3a0c2db61c5abf548e7c348c8c805e65af59851e5d8b42b432" dmcf-pid="H9Wta1fzTy" dmcf-ptype="general">저커버그 CEO는 지난 1월 “과거라면 큰 팀이 수행했어야 할 프로젝트가 이제는 매우 뛰어난 한 명에 의해 수행되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29c551e498da9e5d0538ce44e19001714168a7bc73d04cb1ed6bd05f464e2bb" dmcf-pid="X2YFNt4qCT"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매치킨' 김민, 애교 포즈→반전 춤 실력 발휘…예능 요정 등극 03-15 다음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재판 앞두고 VIP 시사회 참석 목격담 ‘파장’ [왓IS]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