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석매튜 “K스포돔은 우리의 고향, 평생 추억 쌓자” 작성일 03-1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5ZLX9U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224d3f80e14f0b77f34012274842eb9ad415ae65ea7d944991985de09ec7a" dmcf-pid="Hz15oZ2u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제로베이스원, 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172841021pk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ni1JsA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172841021pk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제로베이스원,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9115e915363bb7c7ceb29f860fb222e2ecfa7d71fc00357731949c75dc8c6b" dmcf-pid="Xqt1g5V7zV" dmcf-ptype="general">그룹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석매튜가 월드투어 앙코르 마지막 공연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412cb763b1ab9be1545023f1a09893e7210a3f6adb44e24b0d1aa5e7e958f5a4" dmcf-pid="ZBFta1fzz2" dmcf-ptype="general">석매튜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K스포돔에서 진행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드 나우’ 앙코르 인 서울 공연에서 “K스포돔엔 많은 추억이 쌓여있다. 우리의 고향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493d56fad53fe487e6cb2c64d2c64854d3f0928da4e0da1eabc82972d7bfa4" dmcf-pid="5b3FNt4qU9" dmcf-ptype="general">그는 “평생 가질 추억을 오늘 만들어보자”며 제로즈(팬덤명)의 환호를 얻었다. 이어 “사랑한다”고 입맞춤을 날려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ed368e001b5a19e6142cf32ab228733595c45556302d0536ebd97476dbcd750" dmcf-pid="1hEkqcWIzK" dmcf-ptype="general">김규빈도 “월드투어 앙코르 두번째 공연을 하니 뭉클한 기분이 든다”며 “첫 콘서트때 여기서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가서 투어를 잘 끝내고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3092674ac6de4ee1f198f97cc1bac829dabfda6e2362a5829553a1f0360f07" dmcf-pid="tlDEBkYC3b" dmcf-ptype="general">리키도 “무대에서 제로즈를 더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다”고 기분을 표현했고, 김지웅도 “첫 곡 ‘난 빛나’로 시작하니 연습할 때가 많이 생각났다. ‘보이즈플래닛’ 기억도 많이 떠올라서 새로운 감정이 올라왔다”며 “오늘도 어김없이 행복하게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aaea24a4798da660128c776bf20a2843530cc964c0e61fb7554967a8aec90adf" dmcf-pid="FSwDbEGhFB" dmcf-ptype="general">‘히어 앤드 나우’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콘서트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인조로 재편된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3vrwKDHluq"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재판 앞두고 VIP 시사회 참석 목격담 ‘파장’ [왓IS] 03-15 다음 제베원, '난 빛나'로 오프닝 "'보플' 생각나 시작하는 느낌..뭉클"[스타현장]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