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권은비 "대기업 때문에 소상공인 힘들어" 토로(사당귀) [TV캡처] 작성일 03-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fT9wXS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6f2743e5e05bc3ac22b478a1e17f553a15483ad67e906a98855947f7714fe0" dmcf-pid="Hpa7LX9U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173507190qtoi.jpg" data-org-width="600" dmcf-mid="YQhxObiP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173507190qt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7bee60fd123a976b303154f5a6b45347c5a2587404ab42e42594fe1157a6ed" dmcf-pid="XUNzoZ2ul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권은비가 자영업자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22ddb02a8f8c799336ec1c90566c5b6c69d677123abee99a833b06121d8b05" dmcf-pid="Zujqg5V7T5"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와 가수 권은비가 국내 최정상 5성급 호텔 뷔페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d2429a997268cbab47642b1288bd031577bdbbb2233a27b3276a641d6a742f7" dmcf-pid="57ABa1fzWZ" dmcf-ptype="general">이날 뷔페는 제철을 맞아 딸기 요리가 가득한 ''딸기 뷔페'로 꾸며졌다.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인 권은비는 "오늘 많은 공부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3d89e9522982d294ba5f1851120c8813067d14c1b5e6c66783cdab929556e0" dmcf-pid="1zcbNt4qy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638명의 직원을 총괄하는 김송기 셰프의 안내를 받으며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맛봤다. 권은비는 "이런 대기업 때문에 저 같은 소상공인들이 힘들다"고 토로하면서도 "너무 부드럽다. 맛있어서 화가 난다"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박명수는 "맛있다"는 단순한 표현으로 끝내 원성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11294f503ec138841850c507d4d67e626aa6a668eeefcf2181bd99aa6f411e0" dmcf-pid="tqkKjF8BlH" dmcf-ptype="general">김 셰프는 박명수와 권은비의 재력을 부러워했다. "건물을 사신 은비 씨가 부럽다"고 하자, 권은비는 "명수 선배님이 더 부자다. 자산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아니다. 난 네 아빠뻘이지 않냐"고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FBE9A36b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젝스키스 장수원, 틱톡 라이브 방송 하던 이유 있었나…“세금 낼 돈 없어 집 내놔” (‘조롱잔치2’) 03-15 다음 '카페사장' 권은비, L호텔 총괄셰프 만나 하소연 "대기업 때문에 힘들어"(사당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