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몸 빌린 망자 허성태, 첫방 '신이랑' 세계관 포문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m1c0PK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6ef8ad99e97c51f9ee440c943d7656ea0862b4d9b205634c785ffb4741e8c" dmcf-pid="9HstkpQ9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JTBC/20260315162902880hghk.jpg" data-org-width="560" dmcf-mid="bZBipglw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JTBC/20260315162902880hgh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4ada595ba6d7583d0fe241a25396465097392fe6fa2cefb4e2812779e61744f" dmcf-pid="2XOFEUx20w" dmcf-ptype="general"> 배우 허성태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세계관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23c34b2c182d484b830f246cc6c60584518c0c8eb692aa1371442fd628f04578" dmcf-pid="V7GKSfaeUD" dmcf-ptype="general">허성태는 13일과 14일 방송된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강풍 역으로 특별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fa92ba8bed8b7e73d39c1188c4d01f84c5e10de0a9a92cf9e0974d0da0c8b503" dmcf-pid="fzH9v4NdUE"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린 판타지 법정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bc16e5cdf0cb4be62d532fbda192f6487948357af899e4b79e80039fbdbe0c6e" dmcf-pid="4qX2T8jJ3k" dmcf-ptype="general">극 중 허성태가 연기한 이강풍은 과거 조직폭력배로 살았지만, 이후 과거를 청산하고 택시 기사로 살아가며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다. 그러나 뜻밖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뒤 억울함을 품은 망자가 되어 나타난다. </p> <p contents-hash="b97733faa2ca688d25aa8a347e251361696320ea975ccc4544165fb6f1ca2d7b" dmcf-pid="8BZVy6AiU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생전 기억을 잃은 이강풍이 신이랑 주변을 떠도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신이랑의 몸에 빙의하며 혼란스러운 상황을 이어갔다. 이후 신이랑의 도움으로 자신의 정체와 죽음에 얽힌 비밀을 깨닫고, 억울한 사연을 풀기 위해 신이랑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그의 첫 번째 의뢰인이 됐다. </p> <p contents-hash="63a88d9c869715c0e9fab794280573f73ade415ea727e8ff68d356bea6a1e8c5" dmcf-pid="6b5fWPcn3A" dmcf-ptype="general">일사천리로 자신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던 이강풍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강풍의 수술을 집도하던 의사 측 변호사 한나현이 과거 조직폭력배였던 그의 전력을 재판장에서 밝혔고, 이강풍은 절망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b0d603ec32eb12aa2cc21dee90582c032637bdb3029d025fe6d4003284e531b" dmcf-pid="PK14YQkLzj" dmcf-ptype="general">이강풍은 대중들의 비난 속에 가족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지켜보며 억울함과 자책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강풍의 과거에 괴로워하다 정신을 잃고 쓰러진 딸 지우를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신이랑의 몸에 빙의한 그는 아버지로서의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b1a1dd17460a8686d89e7e47ff1ae3d333b00bcc0d51c6e3e940529ddeae5b8" dmcf-pid="Q9t8GxEopN" dmcf-ptype="general">특히 "지우가 아파요"라고 외치는 장면은 짧은 순간에도 딸을 살리기 위한 간절한 마음을 전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병원에서 딸의 곁을 지키는 장면에서는 죽어서도 자식을 걱정하는 부성애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3a11ecdd24b950fb5d521188171ec6b1a2136012853f02bcb00be58de805c1d9" dmcf-pid="x2F6HMDg3a" dmcf-ptype="general">사건이 해결된 뒤 이강풍과 가족이 다시 마주하는 장면은 깊은 가족애를 전하며 감동을 안겼다. 이강풍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하는 딸에게 그는 "예전의 밝았던 너로 돌아와서 아빠 몫까지 엄마랑 행복하게 살아줘"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마지막까지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ca5d3b5e4d2f0e1d2ba7e7f6cd98a4ecef5ee325be94ce2f4ec55d04dfeb42e" dmcf-pid="yOgSdWqFUg" dmcf-ptype="general">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거친 과거를 지닌 인물의 내면과 딸과 아내를 향한 가족애를 설득력 있게 표현한 허성태는 묵직한 감정 연기로 명품 배우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9690c3c76a91af2f95f0aa3bbc7a297ce31dd1579db2a404b61bdf01d7ba3792" dmcf-pid="WMBipglw7o" dmcf-ptype="general">한편, 허성태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 이어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에 연달아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908544836667927d9fd36e0c3d95220f11a5ed857b6e161a129524e14d7e87b9" dmcf-pid="YRbnUaSrFL"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동석과 이혼 소송’ 박지윤, 몸이 몇 개야? 子 학교 면담→나들이 “완전 봄” 03-15 다음 혜리 취했나? 얼굴만 한 와인잔 원샷‥발그레해진 얼굴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