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스타' 니요, 한국 온다…퍼시픽뮤직그룹 한국지사 설립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zE6C3G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4fccbad22a76ca5200fdc38247aff34ef117924383c2311a58090548fbb1f" dmcf-pid="YOqDPh0H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퍼시픽 뮤직 그룹이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공|퍼시픽 뮤직 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tvnews/20260315162326852qrwq.jpg" data-org-width="600" dmcf-mid="y2n5DuMV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tvnews/20260315162326852qr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퍼시픽 뮤직 그룹이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공|퍼시픽 뮤직 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b54eef3aab64c3c3c7d341324bccaf43ba03bbecfdc5549797cbcf1f62f11" dmcf-pid="GIBwQlpXv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니요(Ne-Yo) 등 글로벌 팝스타들이 설립한 ‘퍼시픽 뮤직 그룹(PMG)’이 한국 지사의 문을 열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b26c6289b2b1535b0a246911d3f2b5904d4d8d13c33539294d4d8187a1ded7bf" dmcf-pid="HCbrxSUZW7" dmcf-ptype="general">15일 퍼시픽 뮤직 그룹은 한국 지사 설립을 확정하고,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3326d53b6abbc8bbc394a6721c14e21c0ab6ab9a218b8a055e053415cfb8d4" dmcf-pid="XhKmMvu5Cu"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각 지역의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해 세계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음악 레이블 및 콘텐츠 기업이다. 이번 한국 지사 설립을 통해 퍼시픽 뮤직 그룹은 K팝을 비롯한 한국 음악 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ebdc3586404159deb64ca77690760ef7cb2b9bf21da13133609fe6f3d4dca3f6" dmcf-pid="Zl9sRT71hU" dmcf-ptype="general">또한 팝, R&B,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 레이블을 기반으로 한국 아티스트들이 국제 시장에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제작·유통·프로모션을 아우르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2f95e917f8057356f66d59e5dade93ccf8dfdd2368dd619edf3e356531e1085" dmcf-pid="5S2OeyztWp"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글로벌 아티스트와 음악 산업 전문가들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래미 어워드 3관왕 아티스트이자 작곡가·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니요, 인도 대표 보컬리스트 소누 니감, 아시아계 미국인 힙합 아티스트 MC 진, 그리고 전 워너 뮤직 그룹 아시아 공동대표 출신의 음악 산업 경영인 조나단 서빈이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 </p> <p contents-hash="4c186020508ea4ccd616b5336e6ef106cf5898240c6113f5a56b03c1e9053b84" dmcf-pid="1vVIdWqFW0" dmcf-ptype="general">니요는 “퍼시픽 뮤직 그룹 출범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개인적인 사명”이라며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공연하며 음악 시장의 변화를 직접 목격했다. 차세대 범아시아 슈퍼스타를 발굴하고 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를 세계 무대에 알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382b849a1192d5da8aeca15dedd64f7da48e2fe71122e6875842eade640528" dmcf-pid="t9EzSfael3" dmcf-ptype="general">힙합 레이블을 이끌어갈 MC 진은 “힙합의 세계적인 영향력은 분명하다”라며 “아시아에는 독창적인 이야기와 스타일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많다. 이들이 자신의 문화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누 니감 역시 “인도 아티스트들 역시 국경을 넘어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되길 원한다”라며 “퍼시픽 뮤직 그룹을 통해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626d05fc3d7fbc22299620f569d5a6f104222f43974253c91d1843d19fd1049" dmcf-pid="F2Dqv4NdyF" dmcf-ptype="general">25년 이상 음악 및 미디어 산업에서 활동해 온 조나단 서빈은 워너뮤직 아시아 재직 시절 11개 국가와 지역을 총괄하며 다양한 아시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계약했으며, 당시 회사의 첫 K팝 전담 레이블 출범도 주도했다. 조나단 서빈은 “아시아는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라며 “세 창립자는 모두 세계적인 성공을 경험한 아티스트들로, 국제적인 음악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9ab8f0b4a149c3e22a6958957ae7c6877f81895a9505088bfe130cdfed6ac40" dmcf-pid="3VwBT8jJCt"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한국 지사를 거점으로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아시아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0frby6Ail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극뮤지컬 덕후가 본 <왕사남>의 흥행 비결 03-15 다음 ‘마니또클럽’ 시크릿 야식 작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