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초 박윤제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경장급 제패 작성일 03-15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원통초 양지우는 용장급 준우승<br>한림대 씨름부 단체전 공동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15/0000170699_001_20260315162009847.png" alt="" /><em class="img_desc">▲ 원통초 씨름부 박윤제가 1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경장급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원통초 씨름부와 한림대 씨름부가 새해 첫 전국 대회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br><br>원통초 박윤제는 1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경장급(40㎏이하급) 결승에서 김태윤(북성초)을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준결승에서 유지훈(옥성초)을 2-0으로 완파한 박윤제는 결승에서 김태윤을 상대로 첫 번째 판을 등채기로 가져왔고, 두 번째 판도 앞무릎치기로 잡아내면서 정상에 우뚝 섰다.<br><br>원통초 양지우는 초등부 용장급(55㎏이하급)에서 준우승, 한림대 씨름부는 대학부 단체전에서 공동 3위에 각각 올랐다.<br><br>양지우는 준결승에서 조은성(순천팔마초)을 2-0으로 완파했으나 결승에서 김주연(울산양지초)에 0-2로 석패했고, 한림대는 준결승에서 영남대에 3-4로 역전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서 '대관식' 마친 김길리, 또 증명했다!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1,000m서 금메달 쾌거 03-15 다음 아쉬움 숨기지 못한 日 오타니 "결국 내 능력이 부족했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