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트]이중혁 SAS코리아 대표 “AI 프레임워크 기반 고객 AX 전폭 지원”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SC9X9U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735ccf8b9283149f2c498d563db0ed1065b727acfd178e757d19472abcc55" dmcf-pid="Z5vh2Z2u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중혁 SAS코리아 대표. ⓒ박종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etimesi/20260315160304179nnue.png" data-org-width="700" dmcf-mid="G0KNtOtW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etimesi/20260315160304179nn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중혁 SAS코리아 대표. ⓒ박종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9fed04020b2a802f074ec43f7ec88aacac300093f29fa71ad9333ec5559c3" dmcf-pid="51TlV5V7Ol"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SAS는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고객 의사결정에 확신을 주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f6d3263eea27e8568dc15aae4b565d157382478d9e2e8a3c9c21471b57848d4b" dmcf-pid="1tySf1fzEh" dmcf-ptype="general">이중혁 SAS코리아 대표는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데이터 관리에 강점이 있는 기업으로서 편향성 제거는 물론, 설명 가능한 AI로 기업 내 AI 활용에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다”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d4b1530f84a28903fc415f2a2915bda98b87c2456cb44d1bff4eb9fe95a9de9" dmcf-pid="tFWv4t4qEC"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SAS코리아에서 글로벌 테크기업 커리어를 시작한 정보기술(IT) 전문가다. SAS아시아태평양, 한국IBM, 오라클 아태 근무와 엑스피리언코리아 대표를 거쳐 2024년 SAS코리아 대표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776e5d9db45aa0136596ed2543ed5e08aba8350124a495f7faaf67b85eb75167" dmcf-pid="F3YT8F8BII" dmcf-ptype="general">국내뿐 아니라 싱가포르·영국 소재 글로벌 IT기업에서 데이터 분석과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인더스트리 솔루션 영업·관리 전문가로 사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p> <p contents-hash="1fcbc3d3fa7bad9c81cb45abc07aaf8707fb2f0cd802f0be18930dbe827d0a30" dmcf-pid="3nP4OiOcIO"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금융·공공·제조 등 분야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업 재무가 향상된다는 데이터의 중요성을 확인해 계속 관련 커리어를 이어왔다”며 “방대한 데이터로 기업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도록 지원하는 업무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0de0c06e06cf6bba6f8a402d16b5e90316a1796d21fef1808312b7bf71ae33" dmcf-pid="0LQ8InIkrs" dmcf-ptype="general">SAS 역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강점이 있는 회사다. SAS코리아는 AI 기반 지능형 의사결정 플랫폼 'SAS 바이야'로 국내 기업 AI 성과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df64e86ccdc6666527c679376c626c526b0f523f18e6f972dc8cdea60456d3" dmcf-pid="pox6CLCEwm" dmcf-ptype="general">데이터 관리부터 모델 생성, 시뮬레이션, 산출물 시각화 등 과정에 요구되는 AI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내부 리스크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542054bbbbb02b0b20a92b3a3a01993821cf69f97a8d19862d488d0d67ea7fc" dmcf-pid="UgMPhohDmr" dmcf-ptype="general"><span>이 대표는 </span><span>“신용 리스크, 스트레스 테스트, 자본비율 관리, 컴플라이언스, 사기방지 등은 이미 명확한 핵심 성과지표(KPI)와 규제 프레임워크가 존재하는 분야”라며 “AI 투자 효과를 가장 빠르게 증명할 수 있는 영역으로, </span><span>바이야로 실제 성과를 창출하는 AI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043afc09e60eec1e814776ee51803282e567d4d76ef9ce52ca76d5f6bfcfe" dmcf-pid="uaRQlglw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중혁 SAS코리아 대표가 전자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종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etimesi/20260315160305513fdzi.png" data-org-width="700" dmcf-mid="H0wkplpX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etimesi/20260315160305513fdz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중혁 SAS코리아 대표가 전자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종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f0de642493bb1362afec90019639a8d5f06e0275003161974d67561fa459cd" dmcf-pid="7NexSaSrrD" dmcf-ptype="general"><span>특히 최근 생성형 AI에 대한 기대를 넘어 '실질적 수익'과 '운영단계 전환'을 요구하는 국내 수요를 고려, </span><span>신뢰성과 AI 거버넌스를 내재화한 다양한 인더스트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바이야를 기반으로 산업별 맞춤형 데이터를 학습, 버티컬 AI를 지원하는 전략이다.</span></p> <p contents-hash="47de59d1120214f7835577e313987ca60e09cf118198c6caea2759896145a869" dmcf-pid="zjdMvNvmmE" dmcf-ptype="general"><span>이 대표는 “기업 최고재무책임자(</span><span>CFO)들은 AI 도입 후 6~12개월 내 구체적 재무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데이터 부족, 기술 성숙도 격차, 환각 현상, 보안 취약성, 설명 불가능 등 문제를 해소해야 가능한 목표로 SAS가 이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dc2872ca8f6f7e6b880f043cdc2a3f2483883f4d6aa51e51a20b1f6f5d4eb444" dmcf-pid="qAJRTjTsEk" dmcf-ptype="general">실제 SAS는 고위험·고복잡 업무 영역에 적용되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금융·공공·제조·의료 등 축적한 도메인 전문성을 기반으로 AI가 실무에서 실질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지원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3e74fed24fca6524ebcc32738173cff2b9fcce059a1f2480eb5536859cacf80" dmcf-pid="BcieyAyOmc" dmcf-ptype="general">또 AI 시대 원유인 고품질 데이터를 생성하는 'SAS 데이터 메이커' 중심 국내 합성 데이터 시장 공략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6248c60c4182e591f0b4358b4522c43dc87cf19079249a52e1bfa5badf99fbc9" dmcf-pid="bkndWcWIIA" dmcf-ptype="general"><span>이 대표는 “합성 데이터로 데이터 부족과 프라이버시 규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며 “글자, 표 등 정형 데이터를 시작으로 이미지 등 피지컬 AI 학습용 데이터로 생성 가능 범위가 확장될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p> <p contents-hash="0ae654e6ff1553f08a1f6559249bd71ad703a60342c458903a37a2dc6d099476" dmcf-pid="KELJYkYCDj"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송지인, 강렬 첫 등장 03-15 다음 5G특화망, 피지컬 AI 핵심 인프라로 부상...연내 120개 목표 조기달성 가시화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