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으면 분량없지?"…'살림남' 박서진, 동생 팩폭에 KO패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qIWcWI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99aa2beb8b682581d7846fe331a20b25e44093c340a37d97d13a92c4ab7de" dmcf-pid="4aBCYkYC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JTBC/20260315153403557kutb.jpg" data-org-width="560" dmcf-mid="2VAb636b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JTBC/20260315153403557kut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e84188bf7ef26325d3df73e1444d8aec1266e7f43ae00182da6364aaf9dc206" dmcf-pid="8NbhGEGhzn" dmcf-ptype="general"> <br> 몸으로도 입으로도 이길 수가 없다. </div> <p contents-hash="d6892b02aa69a0800ae947a87fddff980e0d0cdcfb294cfd3c5a34e39fbbd89d" dmcf-pid="6ZAb636bpi"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의 스파링이 그려지며 통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9278f4bcf13c1d5d26b03602398685fa767be4895a50a34fa2d787c5b80ccc9" dmcf-pid="P5cKP0PKFJ" dmcf-ptype="general">지난주 김보성을 만났던 박서진과 효정은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복싱 다이어트를 이어갔다. 김보성의 쌍절곤에 관심을 보인 박서진은 소중한 코를 감싸 쥐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으로 초반부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6360d3cb688c9565ff2884fa904239a2ed305b08110dbee1948783bbbd62f5a6" dmcf-pid="Q1k9QpQ9Fd" dmcf-ptype="general">기본 펀치 동작을 배우는 과정에서도 박서진의 힘없는 펀치가 이어지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고, 이를 지켜보던 김보성 역시 박서진에게 “싸움은 절대 하면 안 된다”며 포기를 선언해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ab5bcb89e57ccd7cc797882cf234f25fb2977ffb2a071a18f299cda4074178d7" dmcf-pid="xtE2xUx2ue" dmcf-ptype="general">자존심이 상한 박서진은 본때를 보여주기 위한 반전을 꿈꿨고 결국 남매의 스파링이 시작됐다. 시작부터 풀 파워로 몰아붙인 효정에 맞서 박서진은 스피드로 반격했지만, 곧 효정의 연속 펀치에 밀리며 위기를 맞았다. 승부욕이 더해지며 분위기는 점점 과열됐고, 난투극에 가까운 상황 끝에 박서진의 기권으로 승부가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a3ecd6a60f79fda13faf81f9f86c5b90d39162f2c3cf46f064943c227e8d96f0" dmcf-pid="yozOyAyO0R" dmcf-ptype="general">하지만 승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남매는 곧바로 '입 스파링'으로 맞붙으며 또 다른 재미를 만들었다. 효정은 “나 없으면 분량 없지?”라는 강력한 한방으로 박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스튜디오에서는 “효정이 없으면 안 본다”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결국 박서진은 입 스파링에서도 K.O. 패하며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d67bced19f5ed0e5ccc8d9ab11b6dd9c1d94a4eeedb246dfcec483189df7ff1" dmcf-pid="WgqIWcWIpM" dmcf-ptype="general">“같잖다”는 소감을 남긴 효정과 “오빠의 마음으로 져준 것”이라고 아름답게 포장을 시도한 박서진에 이어 김보성 역시 대관 시간이 다 됐다는 말로 급히 훈련을 마무리하면서 다이어트 도전기도 그대로 끝났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YaBCYkYC7x"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지키스 신화”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김남일 “4만3600원도 안 낸 놈” 03-15 다음 남규리 "붓지 않으려 웬만하면 19시 전에 먹어"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