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실검 부활, 뤼튼은 중단…“검색 시장 영향 제한적” 작성일 03-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nZUSUZ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4cba945447cabccaddd0421501e523c3d5ec7679bee4295281f6ed6ec3a3e" dmcf-pid="WYL5uvu5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리캔버스가 만든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dt/20260315153731943ksho.jpg" data-org-width="640" dmcf-mid="xLRWtOtW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dt/20260315153731943ks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리캔버스가 만든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8d3371c4f8c994496414e9e18ef946b8b64019c15ca0e6c8580916d9677efb" dmcf-pid="YGo17T71Se" dmcf-ptype="general"><br> 최근 다음이 실시간 검색어 시스템을 되살린 것과는 반대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뤼튼은 오히려 서비스를 중단했다. 실시간 검색이 트래픽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01ddbb56bf7ab37738f5a742c073eef0ea6a472e439a1c9115687315d2753218" dmcf-pid="GHgtzyzthR" dmcf-ptype="general">15일 정보기술(IC) 업계에 따르면 뤼튼은 지난 9일 실시간 검색 키워드 순위 서비스를 종료했다. 2024년 도입 이후 2년 만이다.</p> <p contents-hash="6e24cd0e72eb9fa88bc9140f2096c96de50a26e5c620645881dabfd384df5b90" dmcf-pid="HXaFqWqFyM" dmcf-ptype="general">뤼튼은 서비스 중단에 대한 구체적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더 나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일부 기능을 종료한다고만 밝혔다.</p> <p contents-hash="0502347ab015bd3fe461b951dd1a5efc298aa140423568efe1b18b249090036a" dmcf-pid="XZN3BYB3yx" dmcf-ptype="general">이 같은 행보는 다음이 지난 3일 실시간 이슈 검색어 서비스를 재개한 것과 대조된다. 다음 운영사 AXZ는 실검에 대한 사용자의 수요가 사라지지 않았다며 2020년 2월 서비스 종료 이후 6년여 만에 이 서비스를 되살렸다.</p> <p contents-hash="7b63578fecf18fffab8e86e073c6a5d84dfacab5f195ea26acdf7ae5c5a66966" dmcf-pid="Z5j0bGb0CQ" dmcf-ptype="general">다만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재도입한 이후에도 다음의 검색 비중은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다음의 국내 검색 시장 점유율은 올해 이후 꾸준히 1~2% 사이를 오가고 있다. 실검 서비스를 재도입한 지난 3일 이후에도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a9bbc4530f981b92cf474c1788daed0eed0e52bde6d123728f48f7118b313b6" dmcf-pid="51ApKHKpvP" dmcf-ptype="general">실시간 검색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네이버와 구글이 점유율 40~50%를 오가며 경쟁하는 것과 비교하면 실검이 서비스가 점유율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665e1304c3cf01d16654b59d402d05c0fed9736bb95aec6a07979cbf77a2d3d2" dmcf-pid="1dFoExEol6" dmcf-ptype="general">국내 포털 사이트들은 약 6년 전 ‘여론조작’ 논란에 따른 신뢰도 하락에 실검을 종료했다. 서비스 종료 이후 이용자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p> <p contents-hash="94280f7b659661e70eb9d988659d34f9fc720bb7419f9ca1083e47edcc2047ff" dmcf-pid="tJ3gDMDgh8" dmcf-ptype="general">반면 다음이 서비스를 재개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만큼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이슈에 따라 실시간 검색어에 대한 수요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1543dd7974fc7f4f2cf439442217c162d3bce1fa64b212f0a1342f566bcea08e" dmcf-pid="Fi0awRwaT4"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하하, 국빈 전용기 타고 기내서 입국심사…믿기 힘든 ‘런닝맨’ 해외 인기 03-15 다음 애플 폴더블폰이 온다…본게임 들어간 한미중 ‘접는 폰’ 경쟁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