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재판은 미루고 이동휘와 '의리'는 지켰다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E4mdmj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b932530dbe6103ce50e8141d98146a0a291dd9108ec2a9a8c8d21e4505806" dmcf-pid="QUw6OiOc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52245817tilj.jpg" data-org-width="550" dmcf-mid="8BrPInIk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52245817ti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b8c283acbf1f394b2ed3f8512a7897751be743ab2970ddc50c7fdf88963496" dmcf-pid="x4yoHDHl7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위너 송민호가 영화관에서 포착됐다. 부실 복무 의혹으로 재판을 받아야 할 그는 재판은 미뤘지만 절친과 의리를 챙겼다.</p> <p contents-hash="abb8766673939522bc1357cca91ee434f5e3e4ae4afd01c4067949a8bedbab59" dmcf-pid="yhxtdqd8UA" dmcf-ptype="general">14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송민호가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c6c5f4c08d8ee2eed27dda9c3f62dbe165599395f76af2c3d824b2bd56cd93e" dmcf-pid="WlMFJBJ6zj"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로 조용히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메소드연기'의 이동휘와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졌다. 이에 절친의 영화 개봉을 응원하러 가는 건 당연하지만, 현재 송민호의 상황을 본다면 다소 경솔한 행동이란 지적이 많다.</p> <p contents-hash="2b5cf8a8c492a4a08f31be7af62194913cce541c5fbe57ddf7983945285a1914" dmcf-pid="YSR3ibiPpN" dmcf-ptype="general">한편 송민호는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과정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출근을 하지 않거나 주요 업무에서 제외되는 등 근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이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p> <p contents-hash="0cacff8139c72f6b18d786b416a274f0b849aa758169e2311fb2fd51a8b74479" dmcf-pid="Gve0nKnQ3a" dmcf-ptype="general">그의 첫 공판은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송민호 측이 지난 5일 공판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오는 4월 21일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b097035bbb0c1a251ae47307196c373d6a1286685e247bd1a48e7edd8a1143" dmcf-pid="HTdpL9Lx0g"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경찰 조사 단계에서 복무 이탈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가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기간 중 총 102일을 정당한 사유 없이 결근해 복무를 이탈했다"고 적시했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송민호는 전체 복무일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을 무단 이탈한 셈이 된다. 병역법 제89조의2는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27d71d88ae9cfd89ad14e332b7fef8d53284050a5782ac1ec792d186f34785" dmcf-pid="XyJUo2oM3o"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4' 김지영, 딸 엄마 된다 "남편, 부녀 데이트 영상 찾아봐" [RE:뷰] 03-15 다음 '냉부해' 국가대표 뜬다…최민정·김길리 금메달 먹방쇼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