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에서 '현역가왕3' 성장캐로...소유미 "축구·노래 둘 다 본업할래요&...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골때녀'·'현역가왕3' 소유미 인터뷰<br>"'골때녀', 평생 하고 싶은 프로그램"<br>"노래하는 소유미도 많이 알아주셨으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vMgVgROl"> <p contents-hash="9c9624d8c96657c6a724e35fc5887d819caeb42d5d316353b0f611d2ee4c526d" dmcf-pid="0HtNmdmjO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소유미가 부캐(부 캐릭터)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 이어 본캐(본 캐릭터)인 가수 영역까지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쳤다. ‘골때녀’에서처럼 MBN ‘현역가왕3’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진정한 ‘성장캐’로 응원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47cf762a9edadcbb0ddad7ec717edf3c7d9554e98ddf8e49f465676b64c78" dmcf-pid="pXFjsJsA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현역가왕3' '골때녀' 소유미 인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Edaily/20260315150302440czku.jpg" data-org-width="670" dmcf-mid="FQI8JBJ6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Edaily/20260315150302440cz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현역가왕3' '골때녀' 소유미 인터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9e3819720bb8a554dd9e16302abacddb4f7fa160edc35c41d0cceac9484843" dmcf-pid="UZ3AOiOcrI" dmcf-ptype="general">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소유미는 “제가 ‘골때녀’에서도 성장을 하는 모습으로 응원을 받았는데, 많은 분들이 ‘현역가왕3’에서도 성장캐릭터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셨다”며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점점 좋아진다는 칭찬을 받았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알아봐주셔서 보람찼고 성취감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6aebe68b7f85a9ef1e7de22905f55d4bdb4d9d977e2cf054a401e0872ba05f0" dmcf-pid="u50cInIkEO"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골때녀’에서 FC 원더우먼의 멤버로 매 경기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의 성장의 비결은 노력과 연습이었다. 주 7일 연습을 할 정도로 노력을 쏟았고 그 결과 팀의 에이스를 넘어 ‘골때녀’의 에이스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9b0252dcbe2b9385543d998eb28662cbbdc9fc24b47f7bd6b37c0e069803da5d" dmcf-pid="71pkCLCEms" dmcf-ptype="general">이 모습은 ‘현역가왕3’에서도 이어졌다. 초반엔 “억지스러운 게 있다”, “선곡이 아쉬웠다” 등 지적을 받았으나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제 옷을 입은 듯한 무대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가창력, 퍼포먼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소유미의 진짜 매력을 보여줬다. ‘현역가왕3’은 소유미의 재발견이었을 정도.</p> <p contents-hash="594e45c400e54994996cd7a209767f078796cc010c4b19cd3c247e0cd4c24e9f" dmcf-pid="ztUEhohDOm" dmcf-ptype="general">축구도, 노래도 그의 성장을 이끈 것은 연습이었다. 그는 “제가 외우는 것이 조금 느린데, 안무 동작이 굉장히 많았다. 아무리 연습해도 안 익혀진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럴수록 더 연습을 했다. 하루 17시간 연습을 할 정도로 안무를 생각했는데 결국 저도 모르게 그 안무가 나오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360d222013989f3e8f9bb45ea79fbef124dfb40aae0824e804b9106bcf6be11" dmcf-pid="qFuDlglwIr" dmcf-ptype="general">이어 “경연 준비를 하면서 축구에 흠뻑 빠져있을 때가 생각났다”며 “본업이 축구선수냐고 할 정도로 축구에 푹 빠져 연습을 했는데 그렇게 연습을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실력이 늘고 연습했던 동작들이 경기에서 나오더라. ‘현역가왕3’을 하면서 축구 연습을 할 때처럼 무대 연습을 하니 저도 모르게 무대를 즐기게 되고 점점 좋은 반응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24b8bfbc12ffbf1abf32475e7989e70caff3d88a7bdd943467cca325dc32e5" dmcf-pid="B37wSaSrww" dmcf-ptype="general">그는 “‘골때녀’를 할 때는 제가 가수인 걸 모르고 축구선수인 줄 아는 분들도 많았는데, ‘현역가왕3’을 하면서 역시 나는 무대에 서는 것을 좋아하는 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이제는 축구도, 본업도 열심히 하려고 한다. 둘 다 본업으로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6212b1adafb7aff0dad7305061940387a97e61ff57dce75d5427226b6b05b14" dmcf-pid="brC6ibiPDD" dmcf-ptype="general">‘본업’으로 생각할 만큼 ‘골때녀’는 소유미에게 소중한 존재다. 그는 “사실 초반에는 어색했는데 이제 2년이 되어가니까 집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희 팀 뿐만 아니라 모든 멤버, 감독님들이 가족 같다. ‘골때녀’는 평생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0edec4869f88cb4abf4aed119563bd3816b7b0b4ce33e3c84aaa6d1036edf6" dmcf-pid="KmhPnKnQsE"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11위로 ‘현역가왕3’의 도전을 마무리했다. 첫 라운드부터 방출 후보에 올랐고 숱한 위기에서 살아남고, 살아남으며 11위까지 올랐다.</p> <p contents-hash="2513b8c25cc8703c05e8387ea547483b4e33d07779302b6b74aa55a8d0f480f9" dmcf-pid="9slQL9Lxsk" dmcf-ptype="general">그는 “좀비처럼 살아났다”고 웃으며 “처음 도전할 때 제 목표는 1라운드만 통과하자는 것이었는데 계속 진출을 하니까 신기하고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2e6e679b8597d8f1ac1447b222ea452033faece52fc75dad073d4ee9e7fe44" dmcf-pid="2OSxo2oMEc" dmcf-ptype="general">이어 “1라운드만 통과하면 좋겠다고 마음 먹고 도전한 것도 함께 도전한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탈락한 동료들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하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14dbbc3c06e8e57071969d1c6480c92243b27d84820842437bc79686340333" dmcf-pid="VIvMgVgROA" dmcf-ptype="general">‘긍정의 아이콘’ 소유미는 톱10을 눈 앞에 두고 탈락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지만 “11위도 만족한다”며 “제가 축구선수 살라를 좋아하는데 등번호가 11번이다. 제가 좋아하는 숫자가 11인 만큼 11위도 의미있다”고 유쾌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99ba6d845d323b8ab45d8f1d381e908c14f50803ff25d948012f5c144a159e" dmcf-pid="fCTRafaeOj" dmcf-ptype="general">‘골때녀’는 본업 만큼 축구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치열한 곳이다. 출연자들은 선수처럼 연습에 매진하고 경기를 펼치며 프로 마인드를 보여준다. ‘현역가왕3’도 엄청난 연습량과 준비가 필요한 프로그램. 두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다.</p> <p contents-hash="7c1bc90fcddaa26a5546a58989df9b8ac12095bb8caad8f087242fed8d871a24" dmcf-pid="4hyeN4NdON" dmcf-ptype="general">그는 “둘 다 많은 연습량이 필요한 만큼 병행하는 것이 쉽진 않았다”며 “경연 준비를 하면서 살도 많이 빠져서 축구를 하는데 티가 많이 났다. 몸이 안 따라준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면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edd95a315210b8cc92dd1bd0e56cf9e4fe7ebff92abd1cbb7ff477d7b2a6340" dmcf-pid="8lWdj8jJsa"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을 마무리한 만큼 소유미는 ‘골때녀’와 가수 본업, 두 분야의 밸런스를 맞추며 활동을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e7bc9061f5504f393575aa26a778f782e6be693974756735310800d7d46f49" dmcf-pid="6WZoDMDgOg"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노래, 축구 다 잘하는 축구하는 가수 소유미가 될 것”이라며 “‘골때녀’로 팬이 많이 생겼는데 이젠 노래하는 소유미도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86e62020093efe3cd31544959916dc4849f86a173c7ce438f62906fb05d342" dmcf-pid="PY5gwRwamo"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는 행사를 더 많이 다니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고 더 많은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66fdb25c86ecf70d8215ec536fcb5ef3b6af97ff75765b61036b075612b1d1" dmcf-pid="QG1arerNI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03-15 다음 SK텔레콤, 3년내 점유율 40% 탈환 목표…高ARPU 중심 질적성장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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