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BTS 광화문 공연’ 트래픽 폭증 대비 총력전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9CSaSr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ca4c2aa4fb524a674aba57f33882713945cc6893965fa62a4bb75ac901095" dmcf-pid="pJ2hvNvm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대형 K팝 공연에 대비해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 특별 통신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 직원이 서울 광화문 주변의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20260315145102595acwo.jpg" data-org-width="700" dmcf-mid="fwr9f1fz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20260315145102595ac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대형 K팝 공연에 대비해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 특별 통신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 직원이 서울 광화문 주변의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d5d8aa2e4fe0e38ecf0ae4daaf6f3112bed06b4d4639af1a7fc397a85b73e0" dmcf-pid="UiVlTjTsT2" dmcf-ptype="general">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명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제히 통신품질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79f61e92b23504be84e81afc91170717fa1c25f843b8788043a74e55ec8f047" dmcf-pid="unfSyAyOh9"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번 공연 대응을 위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 ‘A-One’을 처음 가동해 최적화된 통신 환경을 설계한다. 공연 당일에도 SK텔레콤은 현장 통신 트래픽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접속 이용자 수 증가나 통신품질 변화, 장비 이상 등에 대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a7f4eb3c148bdd081bd2db9e23dd8c697beb5c54f497c582c4c417e21fd48c6" dmcf-pid="7L4vWcWIlK" dmcf-ptype="general">특히 SK텔레콤은 공연장 내부와 주변 지역이 사진·영상 업로드가 집중돼 데이터 전송량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외곽 지역에서 공연 생중계 시청 등 데이터 이용량이 늘어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구역별 특화망을 운영하는 등 통신품질을 관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79189077c8d6689fdf91f7abf6eb0b04ef6fa9d6ab04c68acc56214eb59481" dmcf-pid="zK1aA6Aivb"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SK텔레콤은 기존 통신망 외에 임시 설비를 추가 구축해 네트워크 용량을 확대하고, 로밍 이용이 많은 구역에는 별도 임시 설비를 설치하는 등 기존 기지국 최적화 작업도 진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bc02633b7cb299540e7c4553f792911bee51d9b339af95e25e4ac2ba164f3" dmcf-pid="q9tNcPcn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에 대비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KT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공연으로 인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20260315145103919gdgf.jpg" data-org-width="700" dmcf-mid="bovxeze4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20260315145103919gd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에 대비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KT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공연으로 인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K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0881e35010cc35b32e8020e1c94682d1b0a477b69984ca010756c0dc7cf5b5" dmcf-pid="B2FjkQkLWq" dmcf-ptype="general"> KT는 공연 당일 과천 네트워크관제센터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현장에도 엔지니어 40여 명을 포함해 총 80여 명의 네트워크 전문인력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또한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기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로드나 개인 라이브 방송 등으로 인해 무선 트래픽이 급증할 가능성에 대비해 기지국 과부하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AI 기반 트래픽 자동 제어 솔루션 ‘W-SDN’를 적용할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0301bab7c1b08d80342527a298d92eec955ccd872ee73a05e8b44df81dc9fd34" dmcf-pid="bV3AExEoyz"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KT는 공연이 진행되는 광화문 광장과 시청 광장 일대에 이동식 기지국 6대를 배치하고, 무선 기지국 79식과 와이파이(Wi-Fi) 14식을 신규 구축해 네트워크 용량을 대폭 확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21a3aa545369db03ed5a18b577616ad629b65371da73af5552ca5566658cb" dmcf-pid="Kf0cDMDg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에 대비해 자율네트워크 기반 사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이동기지국·임시중계기 추가 배치 등을 통해 통신 품질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마곡사옥 내 통합관제센터에서 광화문광장 인근 지역의 교통상황과 네트워크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20260315145105390gphx.jpg" data-org-width="700" dmcf-mid="3NC6xUx2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k/20260315145105390gp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에 대비해 자율네트워크 기반 사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이동기지국·임시중계기 추가 배치 등을 통해 통신 품질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마곡사옥 내 통합관제센터에서 광화문광장 인근 지역의 교통상황과 네트워크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7e5ecfcf5194c88b2c31ad41a073991c612f868edd61c331e4983408f16f49" dmcf-pid="94pkwRwalu" dmcf-ptype="general"> LG유플러스 역시 자율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행사 전 트래픽 변동을 예측하고, 행사 당일에도 현장과 상황실을 연계한 운영 체계를 가동해 통신품질을 관리하겠다는 복안이다. </div> <p contents-hash="3dd29668a5d75e69b2794f2744c1314e5c8c764069b74b68ea04658aa87e7c40" dmcf-pid="28UErerNyU"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광화문광장과 인근 주요 지역 10여 곳에 이동기지국과 임시 중계기를 추가 배치하고, 기존 기지국의 용량 점검과 사전 최적화 작업도 진행해 LTE와 5G 트래픽이 특정 구간에 과도하게 몰리지 않도록 대비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유천 근황..父 묘소 방문 "일본에서 잘 지내니 걱정 마세요" 03-15 다음 리아킴 업은 앳하트, '독기' 물려받았다…"실력 100% 말못해, 늘 아쉬워" [엑's 인터뷰①]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