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45세에 2개월 딸 육아 중 현타 "이 나이에 뭐하는 거지?" 작성일 03-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qLgVgR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5bf630deb9b578f461d78010d265680f07e7196b10df5b2a3ace32ef76cf2" dmcf-pid="pMs0USUZ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5728313wp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Kaj8jJ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5728313wp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ea5184d7d95f3a22f281eccdd1c52fbcd9e9f31f0f01f9bbd7045817b0e56c" dmcf-pid="UROpuvu5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한국 나이로 45세다"면서 2개월 된 딸 육아 중 행복하지만 현타오는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1cf03abfadd16960041fab6778901e368c0ded3277e802548a2175939e75885" dmcf-pid="ueIU7T717l"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이 나이에 신생아라니..행복한데 현타오는 박은영의 현실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6c902ab04c594de2228a1f29d295e0de410dd9337d25dc581ec2283749da8e0" dmcf-pid="7dCuzyzt7h"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둘째 딸 세연 양 육아로 바쁜 박은영의 일상이 담겼다. 박은영은 "오늘 58일이다. 이제 웃기 시작했다. 배냇짓이 아니라 정말 환하게 웃더라. 이제 시선도 잘 따라다닌다. 몸무게는 4.87kg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661256fa95de6d553f6bbd8c3875b091fa578b5284bcec122693ce1e894df4" dmcf-pid="zJh7qWqFuC" dmcf-ptype="general">다음날, 박은영은 "오늘로 59일이 됐다. 만 2개월, 꽉 채운 두 달이 됐다"라면서 "너무 놀라운 건 지난주까지만 해도 내려놓기만 하면 울었는데, 지난주부터는 진짜 '내 딸 세연이 맞나' 싶을 정도로 등 대고 너무 잘 잔다. 밤에도 4시간에서 5시간에 한 번 수유를 하고 있다. 아주 훌륭하다"라면서 쑥쑥 크고 있는 딸을 보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7197b64b9962bda877aa2a9cc36441277ecbca6e0d5c2e1505c24b917e2020" dmcf-pid="qilzBYB3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5728520le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2jGXwXS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5728520le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4b09f734e843e85bf350d368a328e9076579c6a1da4656c398aa07b1f5aee8" dmcf-pid="BnSqbGb03O"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확실히 여자아이라서 남자아이 키울 때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좀 더 폭 안기는 느낌, 둘째라서 그런 건지 여자아이라서 그런 건지 확실히 순한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bd00ac75a66abde6d0b264c8fbdbd1ce9c1aea359ecc9f3256740fd01371cec" dmcf-pid="bLvBKHKpU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은영은 "한국 나이로 45세다. 근데 두 달 된 작은 아기를 안고 있으니까 '내가 이 나이에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라면서 "엄마를 생각했더니 엄마가 내 나이 때 내가 대학생이었더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c5701fecd901ab6b7e8c69ef639cc93edb2224071254093ce54748b13ff9378a" dmcf-pid="KaW9V5V7Fm"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나는 이 나이에 신생아를 안고 있다"라면서도 "하지만 잊었던 아기의 모유 냄새, 분유 냄새가 있지 않나. 다시 맡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다시는 없을 소중한 순간이라 그런지 너무 예쁘다"라면서 자신의 품에서 자는 딸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31419b24b47d928448581b8fc7a7e21d684804b1426570efcaae09326040fff5" dmcf-pid="9NY2f1fzUr" dmcf-ptype="general">이어 박은영은 "계산을 해봤더니 내가 환갑 때 세연이가 중학생이더라. 청춘의 느낌으로 환갑을 맞이해서 가까운 모녀 관계를 유지하면서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나는 무조건 최소 100살까지는 살아야 한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2jGV4t4qzw"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말기 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에 울컥 “14년 전 연락 끊긴 동생을 찾습니다” 03-15 다음 LoL 멸망전 우승팀 '알아할게'가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