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제발 만났으면…" 연락 끊긴 동생 찾는 암 환자 소원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fbCLCE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cb120195577bcd90cd5f739fd01f0a0c43d5b4bae8f913068ba4c90eb29d9" dmcf-pid="Gf4KhohD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143438511myyt.jpg" data-org-width="640" dmcf-mid="Wjai3C3G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143438511my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07c027b9ebac250473e8283be49b856b51e024c0e026b3222dc802a926c269" dmcf-pid="H489lglw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14년 전 연락이 끊긴 막내를 찾고 싶다는 말기 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 그러나 동생 측이 예상 밖의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f91898c02ee961c351ab4654efc72316f37a4041337643c4b7155afab1dd1c1" dmcf-pid="XYGveze4IM"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14년 전 연락이 끊긴 막냇동생을 찾아달라'는 말기 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한 전례 없는 긴급 의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7d0d40d606afa350aefd125cc3c63c1b8be6ddb7704f9480d51dc55dfc4b27" dmcf-pid="ZGHTdqd8Ix" dmcf-ptype="general">주인공은 간암과 위암 4기 환자 구철회 씨로 그는 의료진으로부터 "길어야 2~3개월 남았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태다. 6남매 중 다섯째인 구철회 씨와 막냇동생은 어린 시절부터 각별한 정을 나눴다. 막냇동생은 결혼도 하지 못한 채 집안을 책임져 온 오빠의 든든한 편이 됐고 구철회 씨 역시 동생이 결혼할 때 전 재산과도 같던 소를 팔아 자금을 마련해 줄 정도였다. </p> <p contents-hash="0fe3aab434f78a51072c67e7ad6af71117b7fcdc6ee995bd2e1d80b78016d096" dmcf-pid="5HXyJBJ6rQ" dmcf-ptype="general">하지만 막냇동생이 준 기름을 넣은 뒤 새집의 보일러가 고장 나는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크게 다투게 됐다. 그 일 이후 동생과 14년째 연락이 끊긴 상태다. 뒤늦게 모든 것이 자신의 실수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구철회 씨는 긴 세월 깊은 후회 속에서 살아왔다. 사연을 들은 데프콘은 "제발 만났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바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9511558248e537df70e08e7634a9cb7f86308fdec02d7a8dcd28cde0dbb07a23" dmcf-pid="1XZWibiPwP" dmcf-ptype="general">방송은 16일 오후 10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주연, ‘비밀의 키’ 03-15 다음 칩플레이션, 중동 전쟁에 비용 부담 커진 기업들… 허리띠 졸라 매기 나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