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자체 칩 생산할 ‘테라팹’ 일주일 내 시작” 작성일 03-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LWJBJ6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63409b5f11867bf5986f0cf7497ef6ade4343ef49fea30e888b6243260c3d" dmcf-pid="6IH6WcWI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chosun/20260315142656949afax.jpg" data-org-width="3142" dmcf-mid="4xxI636b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chosun/20260315142656949af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53b2a94372e6c2a895298143375b24f3291c04b3c4302b4cd4e6b90d4e92a1" dmcf-pid="PCXPYkYCZr"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기술에 필요한 반도체를 자체 생산하기 위한 초대형 반도체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일주일 안에 시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8dfc86c74423fb4253df61780fa685c2a05efae9fd6073452e4d3a68c6a681" dmcf-pid="QhZQGEGhXw" dmcf-ptype="general">머스크 CEO는 14일(현지 시각) 엑스(X)에 “테라팹(Terafab) 프로젝트가 7일 이내 시작된다”고 밝혔다. 테라팹은 기존 메가팹·기가팹보다 더 큰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뜻한다. 다만 머스크 CEO는 테라팹 건설 계획의 구체적인 규모나 진행 상황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64361aff7d2374d63c0ed0af9bf0656de4f2bdcd364cd43dd98eb77a9a4c070" dmcf-pid="xl5xHDHlGD" dmcf-ptype="general">테슬라는 현재 자체 설계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대만 TSMC 등 외부 파운드리(위탁 생산) 업체에 생산을 맡기고, 자체 팹을 지어 직접 생산은 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b2d37f4aa11f9a7575a25cfea880c41852b54561308b562c7cf69e02853bac11" dmcf-pid="y8nydqd8tE" dmcf-ptype="general">머스크 CEO가 테라팹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 건 AI 칩 수요가 증가하면서 외부 공급망에만 의존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테슬라는 자율 주행 기술,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옵티머스’ 개발, AI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 원활한 칩 수급을 위해선 공급망 다변화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외부 공급망만으로는 향후 필요한 물량을 충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게 머스크 CEO의 판단”이라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p> <p contents-hash="6a5e84e1763a4ab767b50b3d57f7408c50fadd169fb05dbe65d7c2aa14039727" dmcf-pid="W6LWJBJ6Zk" dmcf-ptype="general">앞서 머스크 CEO는 지난 1월 실적 발표 때도 “향후 3~4년 내 반도체 공급 제약을 없애기 위해 테슬라 테라팹이 필요하다”며, 로직·메모리·패키징을 모두 포함하는 미국 내 대형 생산 시설을 언급한 바 있다. 특히 AI 시스템 반도체보다 메모리 반도체가 더 큰 병목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세 아들 통제+'이것' 강권하며 "올바른 사육 중"…충격의 '가족 지옥' 사연은 03-15 다음 정부, 앤트로픽 협력 추진...챗GPT 독주 흔들리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