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송은이, '비혼' 선언 하루만 프러포즈 받았다..."문득 생각 나더라" 작성일 03-1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yMTjTs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0dd3955b535105338fc9e85a6e24e3dbc4aee29217778e9e971b1f020a6b9" dmcf-pid="pch8CLCE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1227768xluq.jpg" data-org-width="650" dmcf-mid="tsxWQpQ9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1227768xl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f7311db6450ba1740426e122fee50af103cbde44160216ea0f6282c0795f60" dmcf-pid="Ukl6hohD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송은이가 과거 예능 프로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김영철의 전화에 기겁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fa908d9e8e1d0650c355ff28d7c6b648859678690d3896db738465731d25e78" dmcf-pid="uESPlglw0l"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화이트데이 편지 보낸 송은이 전남친 김영철"이라는 제목으로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7bc6a0fa161e4eece31c4d0289e2bc63e18a9e948b0f638b41ff83905828ad2" dmcf-pid="7DvQSaSrUh" dmcf-ptype="general">영상 속 송은이는 "화이트데이 음성 편지 누구에게 도착한 건지 같이 들으면서 우리도 처음 들어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c83b13ed8e1e028e6c0c0877ce592764ed8355349f9eb88207592d34c895ca" dmcf-pid="zwTxvNvm3C"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음성 편지의 주인공은 김영철이었다. 송은이는 "은이 씨 안녕, 나야 전 남친"이라면서 김영철의 목소리가 흘러 나오자 질색하는 표정과 함께 듣고 있던 이어폰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af708d0b40ef13b5c3d5ae377536d7c87213dbb9262cd18456e09763039c6" dmcf-pid="qryMTjTs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1228102hwoy.jpg" data-org-width="895" dmcf-mid="FGGdYkYC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141228102hw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3dfc71729055254e5fa125f6735405adcead21aceed49c7f6cdfc4c795db2b" dmcf-pid="BmWRyAyOpO" dmcf-ptype="general"> 김영철은 "화이트데이라니까 은이 씨가 문득 생각이 났다. 근데 은이 씨는 밸런타인데이 때 나한테 연락 없더라. 괜찮다. 나는 런던에 있었다"면서 "은이 씨, 화이트데이니까 초콜릿 꼭 챙겨 먹고 당 떨어지면 큰일 난다. 당? DANG? 예상되는 건 안 하겠다. 사실 전 여친 은이 씨를 위한 진짜 세레나레를 불러주려고 전화했다"라면서 사랑의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d2c103e4f63981c93e8b3c4c8628f58b2d4089e2e17f5c65233130f0adea83b" dmcf-pid="bOGdYkYCU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영철은 "옆에 있는 숙이 씨, 진짜 내가 벼르고 있다. 며칠 전 밤에 전화해서 한 시간 반 동안 네 이야기만 할 거냐. 정말 제대로 만나면 잡도리 할 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c4bb37ab23f2f5a4a9816da26016212c77c69758021e6ea348f6091e1a254880" dmcf-pid="KIHJGEGhUm" dmcf-ptype="general">한편 송은이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출연한 가운데 임하룡은 "내 마지막 소원이 은이 결혼식 가는 거다"며 송은이의 결혼을 염원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됐다. 글렀다. 포기하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9CXiHDHl3r"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화이트데이는 팬들과 함께…타이베이 물들인 감성 03-15 다음 십센치 권정열, 양심있네…목 컨디션 안 좋았다고 끝난 공연 전액환불[Oh!쎈 이슈]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