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5m 작업차 탄 홍범식 LG유플 사장… “안전, 타협할 수 없는 가치”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n64t4q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108d656d75a570ab3fbb420c2bbeff0e62401276a945baf2584f388bd027c" dmcf-pid="6hLP8F8B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오른쪽) LG유플러스 CEO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통신 설비 점검 현장에서 버킷 차량에 탑승, 5m 높이의 광접속함체를 점검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chosun/20260315135857571pqqo.jpg" data-org-width="860" dmcf-mid="4QSDkQkL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chosun/20260315135857571pq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오른쪽) LG유플러스 CEO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통신 설비 점검 현장에서 버킷 차량에 탑승, 5m 높이의 광접속함체를 점검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aead226252f8c7a6e48f3240bd4b942de11e64692bd3d05fb4422c5f7650aa" dmcf-pid="PloQ636bG5"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홍범식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안전모를 쓰고 고공 작업 차량에 탑승하며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7cbe576c973270e529a334ccac0121f1ba90469a90b3972d5da5aeffc840f48" dmcf-pid="Q0Ccj8jJXZ" dmcf-ptype="general">15일 LG유플러스는 홍 CEO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있는 통신 설비 점검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홍 CEO는 작업자들의 안전 사항을 직접 체험하며 전봇대나 건물 외벽 등 높은 곳의 통신 설비를 점검하는 버킷 차량에 탑승, 5m 높이의 광접속함체를 살폈다.</p> <p contents-hash="01d81e8078610f3c4f95abb9f3cba1a833eeb6ce4059dafc9f30a455860d450c" dmcf-pid="xphkA6AiZX"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을 둘러본 홍 CEO는 “숫자로 생각하는 5m와 직접 차량에 탑승해 체감하는 5m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위에 올라가 보니 안전 관점에서 체공 시간, 즉 리스크에 노출돼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공정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시간을 최적화하는 방법이나 5m 위 좁은 공간에서도 일하기 쉬운 방법과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644ddbbf06782b8ad295d4e42099aa423e70cf86ab7e17c6ba1c5b8e40cf55" dmcf-pid="yj47USUZ1H" dmcf-ptype="general">홍 CEO는 현장 점검 후 수도권 인프라 담당 구성원들을 만나 네트워크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홍 CEO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매출을 올렸다는 것보다 ‘내가 일하는 동안 안전사고가 한 건도 없었다’는 말을 할 수 있다면 훨씬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ba82319024458dc7afebf42abd95f3a6354c25422d5c5f76fee31955bec289" dmcf-pid="WA8zuvu5tG" dmcf-ptype="general">이번 일정은 홍 CE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행사 참석 후 귀국해 소화한 첫 행보다. 첫 현장으로 안전 점검을 택한 것은, 글로벌 AI 기술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통신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인 ‘기본기’부터 철저히 다지겠다는 의지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홍 CEO는 취임 이후 줄곧 품질·안전·보안 등 통신업의 기본기를 강조해 왔다. 지난해에는 첫 현장 경영 장소로 대전 R&D 센터를 선택해 네트워크 품질을 점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에 역대급 덕후…이상훈 "장난감에 연 6천만원…10억 들인 박물관, 수집품만 60톤" 03-15 다음 외고 출신·바둑 7년→민요 라이브…키키, '아는 형님' 완벽 접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