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할 수 없는 감사" 유지태, '왕사남' 1300만 돌파에 센스만점 소감 [RE:스타]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7qP0PK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b838b4f3bccae33c7d38c3187c94d3177ec3285dd421a40483498418562bd" dmcf-pid="yEkDvNvm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34903585du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cAklglw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34903585du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8f72ff063df0bee46632bc0c98239670718f9d7a5313395bda76bf71a6e3f0" dmcf-pid="WDEwTjTsYO"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에 극중 한명회 역으로 출연한 유지태가 재치 있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24d32063dac74553a0db28da7204f942101f16d6bb157bf2edf87b068657b08c" dmcf-pid="YwDryAyO1s" dmcf-ptype="general">15일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사인 쇼박스 공식 SNS에는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사는남자 1300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해주신 ‘1300만 백성 여러분 모두가 왕사남의 벗 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93028d7857f53b274e5f868f522f083ea79f66f6a3ac74a746a5acf4f567ad0" dmcf-pid="GrwmWcWIZm"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0일 만에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약 1298만 명을 동원한 영화 '도둑들'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10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이 기세를 몰아 1400만을 돌파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31c5de38f55429be6999566b9afa15e066b68ce24f46d821e5dad2a058ed778" dmcf-pid="HmrsYkYC1r" dmcf-ptype="general">특히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한명회를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는 유지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 문구가 써진 포스터와 함께 극중 한명회의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는 대사를 연상시키는 “감당할 수 없는 감사...”라는 표현으로 재치 있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9fd257d2354109720427122d2e5f6fa5ff220cf30966ada50a5d9081eb9c280" dmcf-pid="XV2fJBJ6Yw"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등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 몰이 중이다. </p> <p contents-hash="d724095fddd302ad76fbdc7bd1cd4c7f955620b2a2bb44062c4a697a4adc3e73" dmcf-pid="ZfV4ibiPHD"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쇼박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십센치 권정열, 싱가포르 공연 환불 택한 이유 03-15 다음 김기태 "부모 이혼 후 母 20여 년 못 만나"..가족사 고백('1등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