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부모 이혼 후 母 20여 년 못 만나"..가족사 고백('1등들')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P02Z2u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194f38aa9ef21b4f05b83875ba07f0e9cfd0cc58c9d84957760e4b4076762c" dmcf-pid="FsGESaSr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35004197yjan.jpg" data-org-width="530" dmcf-mid="1rCLwRwa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35004197yj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d0401d7a67f68cf3fe6e63d01a5ca1bb7b82eaef18eb633bca82a2365bb9ef" dmcf-pid="3OHDvNvmTo"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1등들’ 김기태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aa9829d4dbc317b574dad031caa5280ce266f03aa1cd9514052b1babd213403" dmcf-pid="0IXwTjTsTL" dmcf-ptype="general">오늘(1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1등들’ 5회에서는 두 번째 ‘맞짱전’을 맞이해 기존의 한계를 완벽히 깨부순 레전드 무대가 펼쳐진다. 승리를 위해 자신의 주특기마저 과감히 내려놓고 변신을 시도한 가수부터, 사연을 담아 진심을 전하는 가수까지 역대급 선곡 릴레이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457ca2155ee057530bc22798760a6afed1575d27ae3d911a89002d1fb3810b" dmcf-pid="pCZryAyOy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반전 선곡들이 쏟아진다. 한 가수는 자신의 본래 장르를 완전히 벗어난 무대로 “이런 무대 하는 걸 처음 본다”, “보고 싶었던 모습이다”라는 평가를 듣는다. 또 다른 가수의 무대에는 “또 하나의 장르를 만든 것 같다”, “이건 결승전급 편곡이다”라며 극찬이 쏟아진다.</p> <p contents-hash="42e5880781c6d0cdae690851e66eb041d2d95f8470acbea73aeac4c04dc33b0c" dmcf-pid="Uh5mWcWIy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기태는 무대를 마친 직후 선곡과 관련된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고백한다. 애절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노래로 고막들을 울린 그는 “부모님이 헤어지시고, 어머니를 20여 년 동안 뵙지 못했다”라고 깊은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이에 김기태가 이러한 사연을 가지고 선곡한 노래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21d26896749322ebabcc5b94e06a6e39d4c2303d9b575ffd2ad8b62a3a9c95af" dmcf-pid="ul1sYkYClJ" dmcf-ptype="general">이처럼 1등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장르를 넘나드는 진검승부부터, 한계를 부순 1등들의 파격 변신까지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역대급 무대들에 투표를 해야 하는 고막들도 괴로워한다. 과연 이토록 치열한 대결 끝에 두 번째 ‘맞짱전’에서 트로피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3d41cf01317ad5bb3ac8d2fe48faa363017b16cc9708e50471b146ab7f6f41de" dmcf-pid="7StOGEGhvd" dmcf-ptype="general">[사진]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당할 수 없는 감사" 유지태, '왕사남' 1300만 돌파에 센스만점 소감 [RE:스타] 03-15 다음 제작진 몰랐을까? 기안84 ‘나혼산’ 日 소학관→전범기 코난 포스터 노출까지[종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