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제안 거부…풋옵션 강제집행취소 신청 작성일 03-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eswRwa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3e47216a2d9b3fe7a678acc691a3b582da3b0bee706118e0488b2a49b8812" dmcf-pid="GIdOrerN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월 14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daily/20260315135746523xdjo.jpg" data-org-width="658" dmcf-mid="WIo42Z2u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daily/20260315135746523xd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월 14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ae605473cf8c47d83b54e50b257030643888201c8f7ad53caebeb48c8bbfd2" dmcf-pid="HzS7plpXy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에 대한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강제집행취소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0acb39377d39f246c4db2389a00983520bd701a61dac8038bce8a22f74e6dbcd" dmcf-pid="XqvzUSUZl5" dmcf-ptype="general">15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0일 서울고등법원에 민 대표 등에 대한 풋옵션 관련 강제집행취소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4f833bd2693e7299dedc280d0d7bc20286724af0c2ea9aefc3790654a52aa0ca" dmcf-pid="ZBTquvu5TZ"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2일 재판부는 민희진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255억원 상당, 신 모 씨에게 17억원 상당, 김 모 씨에게 14억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64f4a3280f6cf1841edacfc83605090eb2b36f2a403ef9a661b368216cb1beeb" dmcf-pid="5byB7T71TX" dmcf-ptype="general">다음 날인 2월 13일, 민희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음을 알렸다. 그러나 하이브가 주식매매대금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며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항소심 판단이 나오기 전까지는 압류 등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3d11dfb55f86078d9d8818a9ecf68259fed5d1dda896614ad8228edb07bc4145" dmcf-pid="1KWbzyzthH" dmcf-ptype="general">이후 민희진은 기자회견을 열고 "(풋옵션 1심)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된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려 한다"라며 하이브에게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기를 제안했다. 민희진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이 싸움에 휘말려 상처받은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돼 있다며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이유는 바로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a871d2d9518d4b7d8f15156d9874bc6e53f589b4c55f6b97d123208c648c4d" dmcf-pid="t9YKqWqFhG"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이브는 1심 판결 가집행을 막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5000만원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5c927c0a44522f00208c28b75681085c24ef5b8128cf85bafedf188e50bf2a36" dmcf-pid="F2G9BYB3h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0b9df90c45a1764c2a180b77eb8a6907bc13f567a0c98c57609b940866304464" dmcf-pid="3VH2bGb0W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민희진</span> | <span>하이브</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0fXVKHKpl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D-6…단체 포스터 공개 03-15 다음 2PM 닉쿤, 스토킹 피해에 분노…"고소 절차 밟을 것"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