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3관왕' 니요, '퍼시픽 뮤직 그룹' 한국 지사 설립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6oWcWIvS"> <p contents-hash="72c02af83b7b50fc61211c25af6344e7761380ab2e66f1dcdf508c7518a66c7b" dmcf-pid="t0PgYkYCyl" dmcf-ptype="general">"아시아 슈퍼스타 발굴 예정"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e6c6965a84222d70ba69211c826128fe4628507b89bafa5295a2b7f173e7c" dmcf-pid="FpQaGEGh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MBC/20260315132928310ypip.jpg" data-org-width="1000" dmcf-mid="5mU4DMDg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MBC/20260315132928310yp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036583e11c4e00dd2de1c0c9cfc01b905932e915594c943599c0609a3ce027" dmcf-pid="3pQaGEGhvC" dmcf-ptype="general">'그래미 스타' 니요 등 글로벌 톱스타들이 설립한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PMG)'이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 </p> <p contents-hash="fe6ce74b7d07dec0d508f5837700397d609bfb6062ce7cca3c7be0385aef1d74" dmcf-pid="0UxNHDHlTI" dmcf-ptype="general">15일 퍼시픽 뮤직 그룹은 한국 지사 설립을 확정하고,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9524c303df61d56d71d6ae87131f9e08d5e143220e2236dd4940cf13503e3a" dmcf-pid="puMjXwXShO"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각 지역의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해 세계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음악 레이블 및 콘텐츠 기업으로 이번 한국 지사 설립을 통해 퍼시픽 뮤직 그룹은 K-팝을 비롯한 한국 음악 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4e408396d99151928068e7f826b8f5d1461a92bd3e4a4126f925d0b0e61e23d" dmcf-pid="U7RAZrZvls" dmcf-ptype="general">또한 팝, R&B,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 레이블을 기반으로 한국 아티스트들이 국제 시장에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제작·유통·프로모션을 아우르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c42aa0ec654fc639aff4469ff703b808364be1feb0b44925e5ed3a0fc201f29" dmcf-pid="uzec5m5TCm"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글로벌 아티스트와 음악 산업 전문가들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래미 어워드 3관왕 아티스트이자 작곡가·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니요(Ne-Yo), 인도 대표 보컬리스트 소누 니감(Sonu Nigam), 아시아계 미국인 힙합 아티스트 MC 진(MC Jin), 그리고 전(前) 워너 뮤직 그룹 아시아 공동대표 출신의 음악 산업 경영인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이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 </p> <p contents-hash="069277a9d37769458cebb12b7ec126d101a05df88a6325305aaa8773b754f733" dmcf-pid="7qdk1s1yCr" dmcf-ptype="general">니요는 "퍼시픽 뮤직 그룹 출범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개인적인 사명"이라며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공연하며 음악 시장의 변화를 직접 목격했다. 차세대 범아시아 슈퍼스타를 발굴하고 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를 세계 무대에 알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4588bf092ce682090914b20a201315921f3cfd2b0dfb7ba1ebd814824a6f16" dmcf-pid="zBJEtOtWCw" dmcf-ptype="general">힙합 레이블을 이끌어갈 MC 진은 "힙합의 세계적인 영향력은 분명하다"라며 "아시아에는 독창적인 이야기와 스타일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많다. 이들이 자신의 문화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누 니감 역시 "인도 아티스트들 역시 국경을 넘어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되길 원한다"라며 "퍼시픽 뮤직 그룹을 통해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ebe0a647f33d12817237070b94429edd7c8967297c00ed2cdf2692f68731a52" dmcf-pid="qbiDFIFYvD" dmcf-ptype="general">25년 이상 음악 및 미디어 산업에서 활동해 온 조나단 서빈은 워너뮤직 아시아 재직 시절 11개 국가와 지역을 총괄하며 다양한 아시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계약했으며, 당시 회사의 첫 K-팝 전담 레이블 출범도 주도했다. 조나단 서빈은 "아시아는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라며 "세 창립자는 모두 세계적인 성공을 경험한 아티스트들로, 국제적인 음악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916bb254358b9741c2eb12f7afbd578d8f03388e7190ea151919e316ab4384ab" dmcf-pid="BKnw3C3GyE" dmcf-ptype="general"> 퍼시픽 뮤직 그룹은 한국 지사를 거점으로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아시아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갈 예정이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퍼시픽 뮤직 그룹</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하정우-김준한, 가짜 납치극 소동의 전말은 03-15 다음 ‘솔로 컴백’ DAY6 원필, 타이틀곡명은 ‘사랑병동’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