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미’ 키키, ‘아는 형님’ 평정… 바둑 천재부터 의사 지망생까지 ‘역대급 반전’ 작성일 03-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jCvNvm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6430e864a774ddd413e5b285b28ac9437acc26fef89bcc50581b034fc5388" dmcf-pid="6bAhTjTs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133328462hlyb.jpg" data-org-width="700" dmcf-mid="4eNISaSr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133328462hl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4305c05aeade0d34f59b22736676356919fb99e5214ef639dd136dfce80152" dmcf-pid="PKclyAyOS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남다른 예능감과 반전 이력을 공개하며 차세대 ‘예능돌’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d8b49035383ff497ce3efc3d6e832c6a09660fec95d8e1320022ebc81868881c" dmcf-pid="Q9kSWcWIv8" dmcf-ptype="general">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이날 ‘좌표 밖의 지점’에서 온 전학생으로 등장한 키키는 거침없는 입담과 다채로운 개인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d508137334150b7d9e11104a95fbff51838cc34efcce8bb777943fd567dcaab" dmcf-pid="x2EvYkYCh4"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키키는 데뷔곡 ‘I DO ME’와 히트곡 ‘404 (New Era)’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특유의 ‘젠지미’를 발산했다. 특히 ‘아이브 여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오히려 감사하다”라는 성숙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멤버 키야는 선배 김희철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하는 등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5ac2019b66c56f9a16f766b3e7cb31fcfcab73c1e0f1300b2f7f355921d7d19" dmcf-pid="yOzPR7RfSf" dmcf-ptype="general">가장 화제를 모은 대목은 멤버들의 독특한 과거 이력이다. 부산외고 출신인 지유는 과거 시장배 바둑 대회 준우승 경력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솔은 의사를 꿈꾸다 아이돌로 전향한 반전 서사를 털어놨다. 여기에 어린 시절 민요를 전공한 키야의 라이브와 하음의 퍼포먼스 강자 면모가 더해지며 키키만의 입덕 포인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19288983d7e02da114ff4cea070d14aea14297838ea681716cd7c025e94b484" dmcf-pid="WIqQeze4yV" dmcf-ptype="general">보컬 역량에 대한 자신감도 돋보였다. 이솔과 키야의 묵직한 저음 톤을 중심으로 수이와 지유의 감각적인 고음, 하음의 특색 있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팀의 강점을 증명했다. 특히 키야는 입시곡이었던 ‘Bloodsucker’를 통해 깊이 있는 ‘동굴 보이스’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7a3ead9a39aab210e465e07277360ce1c2a26893b066cfa11a1fc26d323ea60" dmcf-pid="YRl10h0Hv2"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결 코너에서도 이들의 활약은 계속됐다. 이솔과 지유의 미동 없는 복화술을 비롯해 수이의 성대모사, 이솔의 탁월한 리듬감 등이 빛을 발하며 예능적 재미를 배가시켰다. 방송을 마치며 지유는 “정말 긴장했지만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슈퍼스타가 되어도 꼭 다시 불러달라”며 센스 있는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605ee8cb427a5609dfebb8bb9f4ad39c4f4b0e57a4f7c24eaff03047fbcfb12" dmcf-pid="GeStplpXy9" dmcf-ptype="general">성공적으로 예능 신고식을 마친 키키는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스맨' '농구 대통령' 허재 "라이벌은 없었던 것 같아" 03-15 다음 이주연, 7년만에 韓 귀국했다…채종협 ‘기억의 1인치’ 마지막 단서될까(‘찬란한 너의 계절에’)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