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7년만에 韓 귀국했다…채종협 ‘기억의 1인치’ 마지막 단서될까(‘찬란한 너의 계절에’) 작성일 03-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aWXwXS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4a8ed811c97a1019d9a023494ff98dc1044b22f0e3dfced10a34b33697c18" dmcf-pid="3UMshohD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33403992mfvi.jpg" data-org-width="530" dmcf-mid="tg56MuMV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33403992mf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8a7fa2e9b88f31874cb359a38c1e6688ae4baf6235aa0b4b9135e348aae360" dmcf-pid="0uROlglwTN"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이주연이 채종협의 ‘기억의 1인치’를 풀어줄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6133ec6e4d1c8e3e99fe5d54f5b457872198f7bc41e8ea694016306921980b3e" dmcf-pid="p7eISaSrya" dmcf-ptype="general">이주연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7회에서 선우찬(채종협 분)의 새로운 기억 ‘1인치’와 연결된 주요 인물로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ca249863d73002449526a45efead08c7146cc0ba7faec5a208f1067894c1e53d" dmcf-pid="UzdCvNvmWg" dmcf-ptype="general">이주연은 극 중 보스턴 제네럴 병원 신경과 펠로우 차수진으로 분해 5회부터 본격 등장했다. 차수진은 7년 전 보스턴에서 송하란(이성경 분)의 전 연인 강혁찬(권도형 분)과 인연을 맺은 인물이다.</p> <p contents-hash="2956d113175f1267f3365f6024b2c79eb9b88884ffd9d456f495a85accba92d1" dmcf-pid="uqJhTjTsy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차수진은 선우찬이 ‘기억의 1인치’를 통해 맞춰가던 퍼즐의 핵심 인물로 드러났다. 선우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팔찌 소리의 주인공이 차수진이었음이 밝혀지며 사건의 실마리를 쥔 인물로 부상한 것. 한편 보스턴에 있던 차수진이 한국으로 귀국하며 보스턴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08c0d67fd351a9f220e3c783273a4eec292edd93babd15bf037030e71e64679" dmcf-pid="7BilyAyOyL" dmcf-ptype="general">이주연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차수진의 귀국 이후 그녀의 행보가 보스턴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21b86c8e4adbe6b98f9d59463dbc26114bf031f54df37cef86c54e7536f5e06" dmcf-pid="zbnSWcWIln"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수진이가 등장하면서 ‘찬너계’ 후반부 본격 시작된 느낌”, “병원으로 간다고 했는데 선우찬과 곧 마주치려나”, “보스턴 사건 진실이 궁금하다”, “이주연 분위기 차분한데 뭔가 숨기고 있는 느낌이라 몰입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b7bd3f14b8e59170e269379c08520b45c3f8c02681122451ffa3917c3b034de" dmcf-pid="qbnSWcWIli" dmcf-ptype="general">이주연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피라미드 게임’, ‘얼어죽을 연애따위’, ‘사생활’, ‘악의 꽃’, ‘SKY 캐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88ab138c77cbc56a01ff7b50c57ac25bc404d1fd2321ef779dbd9b04801e6ce" dmcf-pid="BKLvYkYCSJ" dmcf-ptype="general">[사진]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방송 캡처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지미’ 키키, ‘아는 형님’ 평정… 바둑 천재부터 의사 지망생까지 ‘역대급 반전’ 03-15 다음 김숙, 악플 각오한 소신발언 "홍진경과 전지현, 외모 비슷해 헷갈려"('도라이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