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김혜수, 나 다친다고 손톱 깎고 오더라" 작성일 03-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Fe0h0H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d7264991a768aced499a1e43bfc1a1330ca0623237ebff8e18f2277992934" dmcf-pid="B1lbvNvm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선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131527923dvft.jpg" data-org-width="640" dmcf-mid="z9MCeze4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131527923dv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선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e8f273b1a5c2b989fe7aef6302b4f25aad9ea2338062ba7bad4a6b338e313" dmcf-pid="btSKTjTs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선빈이 김혜수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ff0c33ab0b713cd3d40b28f155c081e22314724469a24ac63b0b7086f6c3ed4a" dmcf-pid="KFv9yAyOmC"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1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35856213e25fb28ef7f9d803b6e27f86566d5ba86f6e2d6c7f29ea25c986d4d" dmcf-pid="93T2WcWImI"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작품을 할 때 손현주 선배를 통해서 현장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법을 정말 많이 배웠다. 그리고 친근하게 먼저 항상 어린 친구들·어린 스태프들에게도 잘 대해준다. 항상 웃어주고 화도 잘 안 낸다. '나도 저런 선배가 되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d182a41f6a581bdafd55600ba4283de5b6c3509fd6b969e1b8faa08fab5e90" dmcf-pid="20yVYkYCOO" dmcf-ptype="general">또 김혜수에 대해 "신인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신인이었을 때다. 아마 2015년이었다. 영화 '굿바이 싱글'에 단역으로 출연했는데 선배님과 직접 대면으로 호흡을 맞춰야 되는 신이었다. 몸 싸움하고 소리를 지르는 신이었다"며 "당연히 선배님이 나를 모를 거라고 생각하고 '연기하는 이선빈이라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인사 받아주고 '잠깐만 내가 자기 이렇게 막 뜯고 몸 싸움해야 되는데 나 때문에 다칠 것 같아'라며 손톱을 깎고 왔다. 내가 상처 날까 봐"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a13cfc16fbf30bd5822e091743ecbf06d4dc43603aba3fb4a68fb831ce1f95" dmcf-pid="VpWfGEGhDs"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이어 "잡는 스킬 이런 것도 알려줬다. 상대방과 호흡을 위해서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의 모습이 이런 거구나 싶더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치+박치 이순실, 전국노래자랑 도전 (사당귀) 03-15 다음 음치+박치 이순실, 현숙에 SOS…'전국노래자랑' 도전 (사당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