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캐나다 세계선수권서 '금메달' 작성일 03-15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15/0001134187_001_2026031513141419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 당시 김길리의 모습.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15일(한국시각)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부 1000m 결승에 나선 김길리는 1분28초843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막판까지 앞서 나가던 산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1분 28초 852)를 단 0.009초 차로 따돌리며 금메달을 따낸 것.<br><br>임종언은 남자 1500m에서 2분14초974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치며 금메달을 따냈다. 레이스 중반까지 중위권에서 탐색전을 벌이다가 마지막 바퀴에서 선두 그룹이 엉키는 사이 아웃코스로 추월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여자부 심석희(서울시청)는 준결선, 이소연(스포츠토토)은 준준결선에서 탈락했다. 남자부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은 준결선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기태, 가족사 고백 "부모님 헤어진 뒤 母 20년 넘게 못 봐" 03-15 다음 포레스텔라, '불후의 명곡'서 신곡 '아마겟돈' 최초 공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