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산하, 김동준 서은광과 색깔 다른 ‘불후’ 무대가 갖는 또 다른 의미 작성일 03-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EwA6Ai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1725cd92205a1a6aff4b230cf03bcd08e64434eb215f47606e867c2fadeb4" dmcf-pid="qzDrcPcn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124927105uecs.jpg" data-org-width="650" dmcf-mid="7oF05m5T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124927105ue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BqwmkQkLS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658363714109d4e8ac0b7e54af076ebef6fb593e07d554961fdc52951078b0e5" dmcf-pid="bBrsExEoWd" dmcf-ptype="general">윤산하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15e7098960c7040da6e9a13e80c0b430c014d2cbeb9cc5b587665dccc8fed9f" dmcf-pid="KbmODMDgWe" dmcf-ptype="general">이날 윤산하는 故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로 오디션을 봤던 사실을 전하며 '김광석 키즈'임을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첫 오디션에서 혼자 기타를 치며 '먼지가 되어'를 불렀다. 그 노래 덕분에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fc83a5f6f070af715020a31c066fe8974e80863271f71a21a3a0c18cdf2ab25" dmcf-pid="9KsIwRwaSR" dmcf-ptype="general">무대를 앞둔 윤산하는 "저에게 김광석 선배님이란 연결고리"라며 "아버지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많이 불러주셨다. 그걸 보고 자라니까 '이게 음악이구나. 나도 가수 해야지'라는 꿈을 키웠었다"고 진솔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5a8a2a2632e2e31ea643a5aab4eafa61fbfc12b944b70bfe5604a7fddab4976" dmcf-pid="29OCrerNvM" dmcf-ptype="general">이날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한 윤산하는 "살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순간이 생긴다"며 "부모님이든 친구든 형이든 각자의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진심을 다해서 부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48002c5f51aa870f42d386e33715b40082aa0d3777706e11b54045454a77c6" dmcf-pid="VOV4KHKpvx"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윤산하는 배우들과 함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꾸몄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가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배우들의 연기와 윤산하의 감미로운 보컬, 깊은 감성이 더해져 감동적인 무대가 완성됐다.</p> <p contents-hash="fd28e96a134cbd96a35769a06a91793a238894760e96f31be1542c4fa87b50e2" dmcf-pid="fIf89X9USQ" dmcf-ptype="general">특히 윤산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진심 어린 감정은 무대의 몰입감을 높이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에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한 편의 뮤직드라마를 본 것 같다", "초심을 찾게 된 무대였다", "시작부터 반칙인 무대" 등 여운이 가시지 않는 모습으로 칭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44ee747b2b0525b5f51dff7e895396a701b2cf3f00dc2f67624b76efa6ccbce8" dmcf-pid="4C462Z2uSP" dmcf-ptype="general">한편, 윤산하는 오는 21일 오후 1시, 5시 30분 2회에 걸쳐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YOON SAN-HA : SANiGHT Project #3 - 약속'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8h8PV5V7h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l6Qf1fzv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기안84는 정말 몰랐을까…‘나혼산’ 전범기 코난에 논란 출판사까지 소개 [MD이슈] 03-15 다음 美 매출 400% 성장, '파이뮤PDF 프로' 글로벌·국내 AI 학습 데이터 구축 선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