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펑크→차 견인"…박경혜, 큰 사고 면했다 작성일 03-1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경혜, 타이어 펑크에 황당함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y0Q5V7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a997c8d7d834c8ffaa04de46a495f8385c8d5aa1c351a55590dd595dd0eb5" data-idxno="672588" data-type="photo" dmcf-pid="FWYUMt4q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20204639qvgh.jpg" data-org-width="720" dmcf-mid="XqIX2yzt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20204639qvg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b2a18ab370cfb80f411fbbda31a680556ac460d8cbd157fe6c0747c70450d" data-idxno="672589" data-type="photo" dmcf-pid="pHXzd0PK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20205930pbww.jpg" data-org-width="720" dmcf-mid="5XGuRF8B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20205930pb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8e909e191406ce2e542a224cd7968ff78479aee4ba638d7b65b1c96a7e33fe" dmcf-pid="uCh5fYB3ec"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박경혜가 사고 위기에 처할 뻔한 순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0f88eb75fd71fa975f2462f475ded877b52f1994cb8022cd8b852905ed3b346" dmcf-pid="7hl14Gb0nA"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박경혜가 직접 운영하는 채널에는 '쥐 습격에 이어 이번엔 부서진 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08a26f4790dbcdeb31a3d56b15acba86477202fce8c5c8a22eb0a33fcd0a539d" dmcf-pid="zlSt8HKpRj"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혜는 시사회 일정이 있다며 "차를 빼는데 갑자기 앞으로 안 나가는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타이어에 뭐가 걸린 줄 알고 내려서 확인을 해봤는데 펑크가 나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2bc4c1190b4682988bb171ad70b11612f4e677439e97dc8973a88ace6a5665b" dmcf-pid="qSvF6X9ULN" dmcf-ptype="general">실소하던 박경혜는 "나왔는데 타이어에 펑크가 나있는 건 정말 처음 있는 일이다. 어제까지 운행을 정말 잘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보험사에 연락을 해봤는데 일단 기다려보겠다"면서 "그런데 너무 다행히 시사회 전에 밥을 먹고 가려고 해서 시간이 여유가 있다. 만약 고칠 수 있으면 시사회를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6083f7f5ee1d802d19d31e2de5bfb896de951368f66eba5d09cb22523cc96b5" dmcf-pid="BvT3PZ2una"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결국 견인 수순을 밟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차량 대신 지하철로 시사회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96c3a6def4c6950e0590e74667cb1c5377660a6bb856d773357acd453fbfee" dmcf-pid="bTy0Q5V7ng" dmcf-ptype="general">자취방으로 돌아온 그는 "원래 오늘 계획은 나가서 맛있는 저녁을 본부장님과 함께 먹는 거였기 때문에 내일 하려고 밥을 안 했다. 다행히 컵라면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진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차가 주행 중에 스프링이 끊어졌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 그런 거면 너무 큰 사고가 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d25bb337b979b2d4949f8f3ed1e333494aa5ba5272a1835812049a1f39a1557" dmcf-pid="KyWpx1fzno" dmcf-ptype="general">또 그는 "어쨌든 오늘 1시간 일찍 만나기로 한 약속 덕분에 시사회를 갈 수 있었고 집에 와서도 밥이 없지만 컵라면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진짜 다시 생각해도 (위험했다)"며 "만약 빙판길에서 사고 났으면 의연하게 대처할 수 없었을 것 같다. 제가 다른 차를 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아서 다행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d7c0fed595c2c531c323652b747a6fb5430bd6d9788f857e4317ead2339e4c6" dmcf-pid="9WYUMt4qRL" dmcf-ptype="general">사진=박경혜, 채널 '경혜볼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이야기' 트라우마 깬다…"20년 낡은 게임법 올해는 개정돼야" 03-15 다음 공공기관 업무PC에서도 챗GPT 쓴다…新국가망보안체계(N2SF) 공모 착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