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차, 강남 도심 달린다…'서울자율차' 서비스 개시 작성일 03-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시 자율주행 여객운송 사업자 선정…16일부터 강남 심야 운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xI2yztmN"> <div contents-hash="bb18cbbe806e581202432551be0d7abde03d5ef2525ada62020139b4ca57e4e0" dmcf-pid="BgMCVWqFOa" dmcf-ptype="general"> <div>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체 기술 기반 자율주행차가 서울 도심에서 운행을 시작합니다. 이달 무료 운행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 유료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div> <div> </div> <div>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16일부터 강남 심야 서울자율차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div> <div> </div> <div> 서비스는 강남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자는 카카오T 앱에서 서울자율차를 선택하거나 일반 택시 호출 메뉴를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무료로 운영되며, 서울시 정책에 따라 다음달 중 유료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e9fa641cda26e9ab5e8fe22ea352e527f3444f284822f9e34541b1a3bd403" dmcf-pid="baRhfYB3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552844-rQASa10/20260315120752181lrsh.png" data-org-width="520" dmcf-mid="pUAMyLCE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552844-rQASa10/20260315120752181lrs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6db7fb445298f2ad6dbad8a994b790103fc9be62d605723584f1521858c25e6" dmcf-pid="KNel4Gb0m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카카오모빌리티 자체 기술 기반 서울자율차 서비스 운행 모습. (사진=카카오모빌리티) </div> </div> </div> </div> <div> </div> <div> 강남은 복잡한 도로 환경과 돌발 상황이 많아 자율주행 기술 검증 난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힙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플랫폼 운영 역량과 자율주행 기술력을 동시에 검증받았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div> <div> </div> <div> 이번 서비스에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자율주행용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한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도심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센서 구조물 AV-Kit, 차량 주행 판단을 담당하는 AI 플래너 등이 핵심 기술입니다. </div> <div> </div> <div> 특히 딥러닝 기반 인지 모델을 통해 신호등, 보행자 등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AI 기반 판단 시스템과 규칙 기반 알고리즘을 결합해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div> <div> </div> <div> 안전 관리 체계도 함께 구축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차량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차량 내부에는 자율주행 시각화 장치(AVV)를 탑재해 차량의 주행 경로와 주변 상황을 승객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div> <div> </div> <div>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모빌리티 데이터와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을 확보해 피지컬 AI 기반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div> <div> </div> <div>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div> </div>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하하 “딸 송이 희귀병 투병 계기로 금연, 신께 염치 없더라”(조동아리) 03-15 다음 액체금속 파우더 개발 '종이, 플라스틱도 웨어러블 기기된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