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스호퍼 이영준, 6개월 만에 득점포…팀은 역전패 작성일 03-15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5/0001340407_001_2026031511331110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영준</strong></span></div> <br> 잠잠하던 유럽파 스트라이커 이영준이 6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br> <br> 스위스 그라스호퍼 소속의 이영준은 2025-2026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30라운드 FC툰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7분 선제골을 꽂아 넣었습니다.<br> <br> 이영준은 루크 플랜지가 오른쪽에서 올린 낮은 크로스에 문전에서 왼발을 갖다 대 골문을 열었습니다.<br> <br> 지난해 9월 로잔과 리그 6라운드에서 넣은 페널티킥 득점 이후 6개월 만에 기록한 시즌 2호 골입니다.<br> <br> 이영준은 올 시즌 부상 등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가 지난달부터 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br> <br> 연령별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이영준은 2024년 7월 그라스호퍼에 입단하며 유럽파가 됐습니다.<br> <br> 2024-2025시즌엔 그라스호퍼 2군 소속으로 뛴 하부리그 경기 기록(1골)을 포함해 5골 4도움을 올렸고, 올 시즌엔 2골 1도움을 기록 중입니다.<br> <br> 그라스호퍼는 이영준의 선제골에도 5대 1로 역전패해 12개 팀 중 11위로 강등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br> <br> (사진=그라스호퍼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임종언 '누가 막을래', 올림픽 흐름 탔다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동반 금빛 레이스' 03-15 다음 이라크 축구대표팀, 월드컵 PO 출전 강행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