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역대 박스오피스 10위…어디까지 오를까 [왓IS]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ZszC3G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432ef6c9e5f9d65a3c43e0dd0c172281da2fc2ef5e283853c0a9ab5b71bd0" dmcf-pid="PB5Oqh0H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111926452unch.jpg" data-org-width="647" dmcf-mid="8ikMldmj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111926452un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3e179b537b82c9ba107fa359c960a058e94e3067a19d6255b51ec495796d6e" dmcf-pid="Qb1IBlpXmS"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00만 관객을 돌파, 역대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a19b60586803bfb1768bda260960e66a1f561489503968113e9e86bc3d0eacfd" dmcf-pid="xKtCbSUZOl" dmcf-ptype="general">15일 배급사 쇼박스 공식 SNS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넘어섰다. 1298만 3330명을 동원한 ‘도둑들’을 넘어선 결과다. </p> <p contents-hash="3f91584462e37f388698e77205a8feee265358ceca289b00edb6df5b1e5393e8" dmcf-pid="ypWE0rZvEh" dmcf-ptype="general">현재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지키며 당일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을 모을 예정이라 또 다른 기록도 추가될 전망이다.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흥행 영화 톱10은 ‘명량’(1761만 명), ‘극한직업’(1626만 명),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 ‘국제시장’(1425만 명), ‘어벤져스: 엔드게임’(1393만 4명), ‘겨울왕국2’(1374만 명), ‘아바타’(1362만 명), ‘베테랑’(1341만 명), ‘서울의 봄’(1312만 명), ‘괴물’(1301만 명)이다.</p> <p contents-hash="276213be01376d287bbb7a7e76813795b6517282ca3b36780fa3a0fc55dd6fd6" dmcf-pid="WUYDpm5TmC"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박지환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b96e0cde745b0c3ebc5109c1d705128567671aec1f5eadd15f7aae0d06355e9" dmcf-pid="YuGwUs1yEI"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4일 차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으며 설 연휴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본격 시동을 걸며 12일 차에 200만, 14일 차 300만, 15일 차 400만, 18일 차 500만, 20일 차 600만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b6a8d9c38424918f0ac67d0eb73e8c8f95733ecbae5fd120295960228973a015" dmcf-pid="G7HruOtWmO" dmcf-ptype="general">단종 이홍위 신드롬은 계속됐다. 매 주말마다 극장가를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는 24일 차 700만, 26일 차 800만, 27일 차 9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31일 차에 10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후에도 꺾이지 않는 기세로 폭주하며 33일 차 1100만, 36일 차 1200만을 기록했고 40일 차에 1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a40daf73c4d7065536eb00e99ee113f9c0e15e9ac692eb39247d55b198cc6b7f" dmcf-pid="HzXm7IFYDs"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작 중 25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정통 사극 영화로는 2005년 개봉작 ‘왕의 남자’, 2012년 개봉작 ‘광해, 왕이 된 남자’, 2014년 개봉작 ‘명량’에 이어 네 번째 1000만 기록을 세웠다. 특히 ‘명량’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흥행력을 보인 사극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cc643a892770a117eca9bd7fd7d05c921e50fd68f3799bd231a9cdb940cdb49" dmcf-pid="XqZszC3GIm"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사회 전반에 강력한 ‘낙수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서점가에는 때아닌 역사서 열풍이 부는 등 문화적 파급력이 실물 경제로까지 이어지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ZB5Oqh0HDr"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꺾이지 않는 기세…'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 쾌거 03-15 다음 '데이앤나잇' 박신양, 척추 4번 골절→갑상샘 문제까지…배우 생활 중 부상 고백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