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투어’ 에어러배틱 미션 작성일 03-1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Tnldmj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ae35164d2d18e1bb8b217263b2df7083ec097d577f1769caaa8d63f6959ae" dmcf-pid="0JyLSJsA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크레이지 투어’ (제공: ENA, 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bntnews/20260315112302249cbfo.jpg" data-org-width="680" dmcf-mid="FFfY9T71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bntnews/20260315112302249cb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크레이지 투어’ (제공: ENA, TE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8a32764ff9eea91f8f9533cc74c1e9993bbb3dbd9efd9312b348bf4a25d50e" dmcf-pid="piWoviOcnZ" dmcf-ptype="general"> <br>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ENA ‘크레이지 투어’가 하늘도 찢었다. ‘탑건’급 곡예비행에 이어 눈 가리고 즐기는 암흑 만찬, 야간열차 티키타카까지,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크레이지 파티를 제대로 만끽하며, 시청자들의 오감 만족 재미를 다시 한번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c22961a378ac7d7b4f48588d1203d9d51040e4c413452541dfdf5275b4ebf002" dmcf-pid="UnYgTnIkRX"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3회에서는 호주 상공을 가르며 회전과 낙하를 반복하는 역대급 고난도의 ‘에어러배틱(곡예비행)’ 미션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5feb18ca90e2db69b405c0d24af09a758f84fe235c60c8629a50e920c248b249" dmcf-pid="uLGayLCEiH" dmcf-ptype="general">비행에 앞서 “사망 시 면책”이라는 아찔한 서약서에도 어김없이 사인한 ‘크레이지 4맨’. 이승훈은 “이제 사인하는 게 이골이 난다”라며 절규했고, 빠니보틀은 “여기서 몇 명이나 죽었냐?”라는 아찔한 질문을 퍼부었지만, 그 이면에선 설레는 ‘미친’ 도전 본능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ac751267518730cd5323644af442b392d6266f4ba618f7c86841e07b15993eb" dmcf-pid="7oHNWohDLG" dmcf-ptype="general">비행사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마치 영화처럼 등장한 4인방. 하지만 이륙 전, 평소의 4배에서 최대 8배에 달하는 중력 가속도, 이른바 G-포스를 견뎌야 한다는 사전 설명에 긴장감이 솟구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d20d8a00073c95d2834263de9610e1f89c7badf8954a992ffae91f9276e4b14" dmcf-pid="zgXjYglwRY" dmcf-ptype="general">피가 발끝으로 쏠리며 시야가 어두워지고, 심하면 기절할 수도 있다는 경고까지 이어지자 멤버들의 얼굴이 단숨에 굳었다. </p> <p contents-hash="db970dd28db23a793329f1ccfa90745606f2bc0fae05cef64d1c98336b08a882" dmcf-pid="qaZAGaSrRW" dmcf-ptype="general">이때 과거 영화 촬영으로 전문가도 버티기 어렵다는 9G를 경험한 비가 나서, “목이 꺾이면 무조건 기절이다. 목을 빳빳이 들고 배에 힘을 줘야 한다”라며 직접 체득한 생존 노하우를 전수, 든든한 ‘형님’의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ddc3cf18174b02d535d558b0972f610728d7c43ba8196ff94162144d9a1fa2a" dmcf-pid="BN5cHNvmny"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4맨’ 중 가위바위보에 진 빠니보틀과 이승훈이 먼저 “살아서 보자”라며 비행기에 올랐다. 거울에 반사된 것처럼 한 대의 비행기는 뒤집혀 나란히 비행하는 ‘미러포메이션’부터, 서로의 꼬리를 물며 추격하는 ‘도그파이트’까지, 수직상승과 급회전을 반복하며 하늘을 휘젓는 비행은 마치 영화 ‘탑건’을 방불케 했다. </p> <p contents-hash="7af13caeab2e22b708a72abca8ad916061d9b66cdd3182fbf1b0ebc00ecb0488" dmcf-pid="bj1kXjTsJT"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이건 크레이지가 아니라 인세인(Insane)!”이라며 연신 소리를 질렀지만, “살면서 해본 것 중 최고”라는 후기로 역대급 도파민 체험을 입증했다. 이승훈 역시 “중간에 필름이 끊긴 것 같기도 하다”고 털어놓을 만큼 압도적인 전율 속에서 미션을 완수했다.</p> <p contents-hash="fa68f73948d10bf51b03b6e068e681a98c3abc270d21e379300c01902be63488" dmcf-pid="KnYgTnIkRv" dmcf-ptype="general">비행 직후 분위기는 또 한 번 반전됐다. 중력에 영혼까지 털려 ‘좀비 비주얼’로 돌아온 동생들을 본 비와 김무열이 잔뜩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지만, 예상치 못한 강풍으로 두 번째 비행이 취소된 것. </p> <p contents-hash="2815d19b1e7e668e6206e7e68e2f3dc4b932e28adbdef2b5d8458e90f3f22f98" dmcf-pid="9LGayLCEiS" dmcf-ptype="general">이에 김무열은 “정말 미쳐보고 싶었는데 날씨가 허락하지 않는다”라며 아쉽다는 메소드 연기를 펼쳤고, 비는 친구의 장단에 맞춰 “무열이랑 나는 그냥 비주얼 근육이다. 내실이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caad565e6b7ce50e5d1d7cdc91db17709c17f82136eb8bb4a5bb860b3a3ff68" dmcf-pid="2oHNWohDel" dmcf-ptype="general">이어진 저녁 식사도 크레이지였다. 비가 야심 차게 준비한 코스는 바로 ‘디너 인 더 다크’. 안대를 착용한 채 완전한 암흑 속에서 즐기는 만찬이었다. 시각이 차단되자 감각은 더욱 예민하게 깨어났다. </p> <p contents-hash="c9fb888961880a9415ae755f59a2f0bd5f97e08c52c28a4073fb64391b748f8a" dmcf-pid="VgXjYglwih" dmcf-ptype="general">블루 코스를 선택한 비와 이승훈은 생선 요리의 정체를 추리했고, 레드 코스의 김무열과 빠니보틀은 캥거루 육회의 낯선 식감을 느끼며 오감을 총동원했다. </p> <p contents-hash="18c61dc4d6e1a6af63cb8b1f9dc624c2e09cae521aa37f13f1c1159fda844ef8" dmcf-pid="faZAGaSreC"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눈을 감으니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진다”며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겼다. 그 와중에도 김무열의 고기를 뺏어 먹는 등 형들에게 장난을 멈추지 않는 MZ 막내 이승훈의 패기(?)는 틈새 웃음까지 놓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03f16fba6a5f65684304e32fd398d732ec51feb026ee739fb257899c92eebba" dmcf-pid="4N5cHNvmMI" dmcf-ptype="general">여행의 낭만은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향하는 야간열차 안에서도 이어졌다. 약 11시간의 여정 동안 20년 지기 비와 김무열은 좁은 객실 안에서도 풀업으로 ‘기차 헬스장’을 오픈하는가 하면, 뜨거운 물만 나오는 샤워실 소동과 문 열기 장난으로 끝없는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f307dde1cd5a711e87363e1f268c19c54d0594236159698e1c2184b435539e11" dmcf-pid="8j1kXjTsiO" dmcf-ptype="general">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한 두 사람의 유치한 장난에 이승훈은 “형들 장난이 이팔청춘”이라며 혀를 내둘렀고, 네 사람은 덜컹거리는 기차 안에서 수학여행 같은 밤을 보내며 멜버른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9da3d935510319278e1e8ba0eca5b53ad06d1846b0d39b8e64fab648be7bb36a" dmcf-pid="6AtEZAyOM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다음 여정도 예고됐다. 멜버른에 도착한 ‘크레이지 4맨’이 캠핑카를 타고 광활한 호주 대자연을 달리는 로드 트립에 나서고, 웜뱃·캥거루 등 호주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힐링 순간들이 살짝 공개된 것. </p> <p contents-hash="a1e7c9cbabb552236e8c5ab11c62ce20fda794bd88479e84592747e7c62316df" dmcf-pid="PcFD5cWInm" dmcf-ptype="general">하지만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크레이지 미션 디데이가 다가오며 분위기는 다시 긴장감으로 뒤바뀐다. </p> <p contents-hash="f340fc09bf47f65f758599d382a90c72d0925db4e45c154b8499318306658ea5" dmcf-pid="Qk3w1kYCJr" dmcf-ptype="general">칠흑 같은 어둠 속 미지의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포착되며 멤버들도 당황한 것. 과연 힐링을 뒤로하고 다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된 ‘크레이지 4맨’에게 어떤 미친 미션이 떨어질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cc7b33b92f350ebdf1e91ae0eed3e86916849f200c2702a5ec0d042bdfad43d" dmcf-pid="xE0rtEGhdw" dmcf-ptype="general">한편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812883d31d16a780ea590097c3e5bebe472dc91e0cf93dcebfaec470130edb6" dmcf-pid="yzNboze4J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은 실수가 귀감…" 서현, 논란의 바이올린 협연 어땠나[MD이슈] 03-15 다음 1300만 관객 넘어선 ‘왕사남’ 역대 흥행작 ‘톱 10’ 진입 눈앞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