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늘어난 주름, 단순 노화 아닐 수도 있다 ('대단한도전') 작성일 03-1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4RaBJ6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22f38fd231df98305ce75e6cd42d391022e29d8294ea1db485e2fce3e57f9" data-idxno="676278" data-type="photo" dmcf-pid="to6djKnQ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05627683ehno.png" data-org-width="720" dmcf-mid="Fuv9x1fz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05627683ehn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46426f5c512aeb9dd5063e815fc5e148805f91d9c843fd7184d614989264e8" dmcf-pid="3aQic2oMem"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피부에 나타나는 작은 변화가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5c8c98f0871fdd9cdb9962bd3b800cd1fa9ecfbe836538990d150be70772053" dmcf-pid="0NxnkVgRMr"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는 면역력 노화와 피부 변화가 건강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934428ce59858d33c2aef1adb27409da32dc8b0f3d325366c18e5df1acc711a3" dmcf-pid="pjMLEfaeiw"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봄철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 환경 변화로 면역 체계가 흔들릴 수 있으며, 면역력 저하는 만성질환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면역 체계가 약해질 경우 혈관 질환이나 암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p> <p contents-hash="5b229f361514dbc8f69d07b61570af8ffdff6f6b01355869f3e49ee7179ce2ac" dmcf-pid="UARoD4NdeD" dmcf-ptype="general">특히 환절기처럼 면역력이 흔들리는 시기에는 만성염증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러한 만성염증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면역 상태를 알리는 신호 가운데 하나로 '피부'를 꼽으며 피부 변화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4f3428887f2a8e59e821ad969cade2aa8f70be7092c1abadeb7f0be6df9421" dmcf-pid="uwnAOxEonE"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건강 점검이 필요한 피부 변화로 몸에 없던 점이 갑자기 생기는 경우, 눈이나 얼굴의 색이 변하는 경우,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경우 등을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0317e7f9ac905b274f3c4656dd1d7c3edbc3fb1bd536541462a920ee67215" data-idxno="676279" data-type="photo" dmcf-pid="zmokCRwa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05629019smvu.png" data-org-width="720" dmcf-mid="3hcWFDHl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05629019smvu.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f2c65992e75c1e9dbebe77861f7c3ff87431468903e54205727bdbcd6c481" data-idxno="676280" data-type="photo" dmcf-pid="bINwSJsA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05630750dzrq.png" data-org-width="720" dmcf-mid="01pQL7Rf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105630750dzr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2f2597430322755a63722314318dc3522984dc1275a38372b9daa3c75eb7fb" dmcf-pid="9hAmTnIkL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여러 질환을 겪은 도전자들의 사례도 소개됐다. 도전자 전씨(61)는 젊은 시절 자궁암을 진단받은 뒤 방광암 전이와 뇌졸중까지 겪으며 세 차례 큰 고비를 넘겼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투병 과정에서 피부 변화와 주름이 나타났지만 단순한 노화로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781125a9bf463d755a7bf8bdeda5c2827e800126192d30ab5a3ad3fa7b05622" dmcf-pid="2lcsyLCEMo" dmcf-ptype="general">특히 방광암 당시에는 전이가 많이 진행돼 생존 가능성이 약 20%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모든 것을 정리하고 병원으로 오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건강을 회복했지만 어느 순간 피부가 칙칙해지고 주름이 급격히 늘었고, 이후 뇌경색까지 겪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e63b5e3e25bcd831ca9a91e38e308f57f7bbadf7e80d4c070fa7477e114b08" dmcf-pid="VSkOWohDML" dmcf-ptype="general">또 다른 도전자 박씨(57)는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은 뒤 자궁 적출 권유를 받았으며, 40대에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관절 통증과 체중 증가, 피부 탄력 저하 등 전신 건강 문제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특히 깊어진 목주름과 피부 변화로 인해 건강에 대한 불안이 커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5a5781d843f4bd26afd7dc15f07dae7e0d83128f5312096a35780d52e77f098" dmcf-pid="fvEIYglwJn"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두 도전자 모두 질환이 발생하기 전 피부 변화와 주름 증가가 먼저 나타났다는 점도 언급됐다.</p> <p contents-hash="346fc5b6b186ea0531d5e6bdbbb70bb598f94418c38817ee293c0e31b5eb2865" dmcf-pid="4TDCGaSrRi"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두 사례의 공통 원인으로 주름과 콜라겐 감소를 지목했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을 비롯해 혈관, 관절, 근육 등 전신 조직을 지탱하는 중요한 단백질로, 감소할 경우 피부 탄력 저하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문제와 연결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두 도전자는 콜라겐 보충과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하게 됐다.</p> <p contents-hash="c3876f003acc7ee6c4fa03c70b41f027b1dc3487912cf4af02f708eced36e63e" dmcf-pid="8ywhHNvmeJ"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도전자들의 생활 습관 가운데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동도 짚었다. 팩을 장시간 붙이는 습관과 빨대를 자주 사용하는 행동이 주름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괄사를 지나치게 세게 사용할 경우 피부에 압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8e0f9edc7f1d61ce0e2fc23475345b204597cc8c373c892b9e01b3ad2252cb" dmcf-pid="6WrlXjTsid" dmcf-ptype="general">또한 건강 이상을 알리는 주름의 예로 귓볼 주름도 언급됐다. 귓볼에 가로로 생긴 주름은 '프랭크 사인'으로 불리며 심혈관 질환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p> <p contents-hash="03a5305d52470694205f1adc1e4974b71d420750d118844ac7d51370f8f47e91" dmcf-pid="PYmSZAyOJe" dmcf-ptype="general">목주름 역시 중요한 신호로 설명됐다. 목주름이 깊을수록 수명이 짧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세로 목주름은 혈액순환 문제와 관련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목에는 '광경근'이라는 근육이 존재하는데 세로 주름이 깊어지는 것은 해당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된 상태일 수 있으며 혈관 문제와도 연결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밝혔다.</p> <p contents-hash="57145f3e2f575305a7924951ad53b4e92fd8361d3b3604639645dbe3c0c1e79e" dmcf-pid="QywhHNvmeR"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피부 건강 관리 방법으로 초저분자 콜라겐 섭취를 언급했다. 초저분자 콜라겐은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해 피부 회복을 돕고 진피층까지 흡수가 빠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1f43cfa96e5374c3bf4e5fc22ac1c3474df6ec29f795f249a349022cbf8130f" dmcf-pid="xWrlXjTsRM"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3cb33c5e5a5b2968327bf1ea04053cf7d60c251e8ebb4202e4726c5f63be6c2" dmcf-pid="yMb8JpQ9dx" dmcf-ptype="general">사진=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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