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스토킹 피해…”소리 지르고 욕설, 고소 절차 밟을 것”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2bQ5V7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fe845321b7ee4ad82af4730e3776a3f47facb6ab69f715e413916274dbf62" dmcf-pid="zWVKx1fz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IS포토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103325223vpsi.jpg" data-org-width="800" dmcf-mid="uw9BPZ2u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103325223vp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89e692864d32ad50ff0f31af53ce1a784f9bc72755eaccf581e2069ab86b52" dmcf-pid="qYf9Mt4qE5" dmcf-ptype="general"> 2PM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84ac760efe04c456afe9e45cc7e53dc3afe116d745b82a356774ca21e1a11a9f" dmcf-pid="BG42RF8BwZ" dmcf-ptype="general">닉쿤은 14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지난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스스로를 팬이라고 부르는 누군가에게 스토킹과 미행을 당했다”며 “이 사람은 거의 30분 동안 내 바로 옆에서 걷다시피 하며 따라왔고, 중국어로 내게 공격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d639ec605917336dfdae82a8174c0578cae6f22a189a29c38a4aa91b4ec8ce" dmcf-pid="bH8Ve36bmX"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람을 집으로 유인하고 싶지 않았기에 바로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 경찰서로 걸어가서 경찰관이 그녀의 미행을 제지하도록 했다. 그녀가 기다리고 있다가 다시 나를 따라올까 봐 두려웠기 때문에 결국 경찰차를 타고 귀가했다”며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며, 고소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11c85dde048e13fdee0193c2aa9fbb6fe65ef29d6cf6d81050080bfae75b91" dmcf-pid="KX6fd0PKm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신은 나를 물리적으로 폭행하기도 했으니, 내가 나라는 이유로(공인이라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는 감히 생각지도 마라. 이는 나의 사생활과 안녕에 대한 심각한 침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2876c774a06a075d114fb8bbca183e9f1b1c49dae8d10ef4375ba5ab0d5980f" dmcf-pid="9ZP4JpQ9mG"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당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한국에서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도 알고 있다.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말고, 내 어떤 행사에도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대부분의 팬들은 내가 나의 사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알고 나를 이 세상의 한 인간으로 남겨둔다는 것을 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나는 나의 팬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3634e81ea9c9881fb79bc412cbb241f7e56ee43ddb808d2a479a218788ec591" dmcf-pid="2qgnEfaeEY" dmcf-ptype="general">아울러 “내가 지금 몹시 분노한 상태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 말은 꼭 해야겠다”며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VBaLD4NdIW"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흔들리는 ‘쿠팡 독주’…중장년 이탈, 결제추정액 10%↓ 03-15 다음 ‘사당귀’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