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제안 거부' 하이브, 풋옵션 강제집행 취소 신청 작성일 03-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R9FDHl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6daaa8cac16464ea8cc61a79d4a5d0762c43e4bed773b31ea508cf6e9ed7e" dmcf-pid="fte23wXS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103705937agcr.jpg" data-org-width="650" dmcf-mid="2bPqZAyO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103705937ag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cd59e9902fded088296535a911cbf912d42db2d5fd44a0479ef1cbb53c0ab" dmcf-pid="4FdV0rZv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연예기획사 하이브가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에 대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강제집행 취소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8aa695628d5018a10638c458083f91eb8ee2b3be4bd5d0ba434e045f7fe9ac92" dmcf-pid="83Jfpm5TvH" dmcf-ptype="general">15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0일 서울고등법원에 민 대표 등에 대한 풋옵션 관련 강제집행 취소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75f69d2f75526c1c650fede655d067c83d16da3e9689116a1dfc24e84bdb240b" dmcf-pid="62EifYB3y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2일 재판부는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 신 모 씨에게 17억 원 상당, 김 모 씨에게 14억 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하이브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98dd98c661264dd54e3afef32dc9e8f25942c20a2e9ac706e6da6c52bf49066e" dmcf-pid="PVDn4Gb0lY" dmcf-ptype="general">다음날 민 대표는 SNS를 통해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음을 알렸다. 그러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항소심 판단 전까지 압류 등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94471fab50a2dd86686af40c636f1e6d1ff57ffd551fb886ec3df4e4b0832679" dmcf-pid="QfwL8HKpSW" dmcf-ptype="general">이후 민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풋옵션 1심)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된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며 "절실한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다. 256억 원을 내거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민형사 소송을 멈추고 종결하길 제안한다. 저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와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이 싸움에 휘말린 고소 고발 종료까지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x4ro6X9UW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이혜성, 오븐 과예열로 돌발 상황…결승 진출 가능할까? 03-15 다음 윤산하, 故문빈 떠올렸나 “소중한 사람 생각하는 시간되길”(‘불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