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산하, 故문빈 떠올렸나 “소중한 사람 생각하는 시간되길”(‘불후’) 작성일 03-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5lc2oM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12285a8c8d7bcb36e90a321692edf1d400691397216d281d9721a13168876" dmcf-pid="p61SkVgR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03703310wdne.jpg" data-org-width="530" dmcf-mid="3sR9FDHl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103703310wd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6da90c1137bf1190430ebcc991eac5fcbe5ed95772d181e2a9f08758b76367" dmcf-pid="UobtSJsAv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진심 어린 무대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8363714109d4e8ac0b7e54af076ebef6fb593e07d554961fdc52951078b0e5" dmcf-pid="ugKFviOcW7" dmcf-ptype="general">윤산하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15e7098960c7040da6e9a13e80c0b430c014d2cbeb9cc5b587665dccc8fed9f" dmcf-pid="7a93TnIkvu" dmcf-ptype="general">이날 윤산하는 故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로 오디션을 봤던 사실을 전하며 '김광석 키즈'임을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첫 오디션에서 혼자 기타를 치며 '먼지가 되어'를 불렀다. 그 노래 덕분에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fc83a5f6f070af715020a31c066fe8974e80863271f71a21a3a0c18cdf2ab25" dmcf-pid="zN20yLCETU" dmcf-ptype="general">무대를 앞둔 윤산하는 "저에게 김광석 선배님이란 연결고리"라며 "아버지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많이 불러주셨다. 그걸 보고 자라니까 '이게 음악이구나. 나도 가수 해야지'라는 꿈을 키웠었다"고 진솔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5a8a2a2632e2e31ea643a5aab4eafa61fbfc12b944b70bfe5604a7fddab4976" dmcf-pid="qjVpWohDlp" dmcf-ptype="general">이날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한 윤산하는 "살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순간이 생긴다"며 "부모님이든 친구든 형이든 각자의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진심을 다해서 부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48002c5f51aa870f42d386e33715b40082aa0d3777706e11b54045454a77c6" dmcf-pid="BAfUYglwl0"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윤산하는 배우들과 함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꾸몄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가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배우들의 연기와 윤산하의 감미로운 보컬, 깊은 감성이 더해져 감동적인 무대가 완성됐다.</p> <p contents-hash="fd28e96a134cbd96a35769a06a91793a238894760e96f31be1542c4fa87b50e2" dmcf-pid="bc4uGaSry3" dmcf-ptype="general">특히 윤산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진심 어린 감정은 무대의 몰입감을 높이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에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한 편의 뮤직드라마를 본 것 같다", "초심을 찾게 된 무대였다", "시작부터 반칙인 무대" 등 여운이 가시지 않는 모습으로 칭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d6c377c3c2432fdafbf567878cb2efb0b1b8db96d20990b97a83a8416c9be9d" dmcf-pid="Kk87HNvmvF" dmcf-ptype="general">한편, 윤산하는 오는 21일 오후 1시, 5시 30분 2회에 걸쳐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YOON SAN-HA : SANiGHT Project #3 - 약속'을 개최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e738e0250d9f0a166497306153efc1985228382fe5f7f85af8ee906b10d7c94" dmcf-pid="9a93TnIkSt"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제안 거부' 하이브, 풋옵션 강제집행 취소 신청 03-15 다음 [AI 리더스] 한국 온 핀란드 기술특사 "국가 간 AI·양자 협력 키워야"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