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천300만 돌파…역대 흥행작 '톱 10' 목전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 40일째 '도둑들' 제치고 역대 관객 11위…한국 영화로는 8위 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XBEfae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b9f1ba326b1168d4801b12b185e2e30709a6a81bd3439ae885c0b4f1a1114" dmcf-pid="FtDWQ5V7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쇼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yonhap/20260315100626768fxnr.jpg" data-org-width="849" dmcf-mid="1E4o5cWI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yonhap/20260315100626768fx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쇼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5cc9304eb80ddc3ee10b902a2b3234170c725906b47d7f409f394078f8237b" dmcf-pid="3FwYx1fzZP"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2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천300만 고지도 넘기며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4f05ade267b0f57951b04ff3a79f2071cb9ab8881dca5992500bcc9c566bed1e" dmcf-pid="03rGMt4q56" dmcf-ptype="general">15일 배급사 쇼박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가 오전 9시 기준 누적 관객 1천300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1becdbf13343ea3dccf934b1a1469719dfad23ae4795dd533b899b171957b5" dmcf-pid="p0mHRF8B58"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국내 개봉작 중에서 '도둑들'(2012·1천298만)과 '7번방의 선물'(2013·1천281만), '암살'(2015·1천270만) 등의 기록을 넘으며 역대 흥행 11위에 올랐다. 10위인 '괴물'(2006·1천301만)과의 차이가 근소해 이날 중 역대 흥행 순위 10위 안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3df755f443dea0018d96b907769c737875a6933340907b8ddc7b2d145a33c2bc" dmcf-pid="UpsXe36bZ4"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가운데선 8번째 흥행작에 등극했으며, 사극 영화로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1천231만)와 '왕의 남자'(1천230만)를 제치고 '명량'(2014·1천761만)에 이어 두 번째 사극 흥행작이 됐다. </p> <p contents-hash="a7bd2368b3d530fcd6e593e66fa3d7c1304c11145a064b078c91312335d2a4d6" dmcf-pid="uUOZd0PKXf"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넘겼고, 개봉 36일째인 11일 1천200만 명을 넘긴 데 이어 주말이 지나기 전에 1천300만명도 돌파하면서 뜨거운 관람 열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880e5f697a6b77bef59e3afbf6c32d1aba5540e456e66ac1e0575040d61e0d4" dmcf-pid="7uI5JpQ9XV" dmcf-ptype="general">지난 14일에는 55만4천여 명, 금요일이던 13일에는 22만1천여 명이 관람하는 등 천만 돌파 이후에도 흥행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누적 매출액은 전날 기준 1천253억원가량이다.</p> <p contents-hash="0f02407c8ff6ad82ee6e4257a3cbf65f0530103bc9c506ee636a7cf050961d1e" dmcf-pid="z7C1iUx2t2"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로 떠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고을 촌장 엄흥도(유해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08d4a866afb9a08a4a095c4224dcd7bf8d9588378782384b968d1fae33422db1" dmcf-pid="qzhtnuMV59" dmcf-ptype="general">박지훈, 유해진 등 주연 배우들의 명연기와 한명회 역의 유지태,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의 호연에 힘입어 따뜻한 서사가 몰입감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dc72dc9eb8442fced7a5f7c4b0850c5a52d1efc009b357f0c50ba4a60f7248a" dmcf-pid="BD8g1kYCGK"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를 나눠주는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44323dd7c117253d2f58c2e939e0c4bb435447f7c3a816e85b8294f234bbc01" dmcf-pid="bw6atEGhGb" dmcf-ptype="general">오는 17일에는 장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 출연 배우들이 흥행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dd20aa3385bb2a5f463527ac93e58fa173a7ed93dbd940ac9c90b696c6ba86f5" dmcf-pid="KrPNFDHlZB" dmcf-ptype="general">one@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2sxA0rZvHz"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 03-15 다음 귀신보는 유연석 통했다…'신이랑 법률사무소' 6.3%→8.7% '수직 상승'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