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제98회 아카데미 독점 생중계…‘씨너스’ vs ‘원 배틀’ 역대급 경합 작성일 03-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k3oze4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2f00a986e7f6cd0ab4cd85faa36cccdf45367ff69474af93ea3cfb726a1af" dmcf-pid="7QE0gqd8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카데미 시상식 포스터 및 이동진 평론가-안현모-김태훈 평론가. 사진 | OC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100704042rwwe.jpg" data-org-width="700" dmcf-mid="UsBA0rZv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100704042rw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카데미 시상식 포스터 및 이동진 평론가-안현모-김태훈 평론가. 사진 | OC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e334d190db0cfff5c9cc0128a0887322abc93f0e3cf5f0de074081aea9c7d7" dmcf-pid="zbnYx1fzT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3월 16일 오전 8시(한국 시각) OCN을 통해 국내 TV 독점 생중계된다. 이번 시상식은 역대급 후보 기록과 K-콘텐츠의 활약,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27c859d7bded0babfccfddd6cfffad90fb40ad6d3e0cd88c7f7e7658c21dd384" dmcf-pid="qKLGMt4qlT"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기록 경신’이다. 작품상과 감독상 등 총 1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영화 ‘씨너스: 죄인들’은 종전 최다 기록인 14개를 넘어 아카데미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썼다. 이에 맞서 13개 부문 후보에 오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의 양강 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프랑켄슈타인’, ‘마티 슈프림’ 등 쟁쟁한 작품들이 예측 불가한 수상 레이스를 펼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ff2114a55f23c36c0e93ef5311a6a20116fde032f9370d587280451ccbe615a" dmcf-pid="B9oHRF8BSv" dmcf-ptype="general">K-콘텐츠의 저력도 이어진다. 한국 영화 ‘지구를 지켜라’의 리메이크작인 ‘부고니아’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수상 여부가 국내 팬들의 주요 관심사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그룹 ‘헌트릭스’와 주제가상 유력 후보인 마일스 케이튼 등이 선사할 압도적인 라이브 공연은 시상식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329b0ae563662e8cfc5babd1c1dae1bab784014dea9f4dbc61adf8953f01bed" dmcf-pid="b2gXe36bWS" dmcf-ptype="general">시상자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전년도 수상자인 에드리언 브로디, 마이키 매디슨을 비롯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특히 총괄 프로듀서 케이티 멀런이 예고한 ‘마블 배우들의 재회’와 ‘슈퍼히어로들의 등장’ 등 깜짝 이벤트는 ‘별들의 축제’다운 장관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a6bec09f94fbb91171a53034046318f1aab775bb688eae6fcb203f7da15df303" dmcf-pid="KVaZd0PKWl" dmcf-ptype="general">이번 생중계는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진행을 맡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다. 국내 중계석에는 영화 평론가 이동진, 방송인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자리해 깊이 있는 분석과 현장의 감동을 전한다. 여기에 최근 천만 감독 대열에 합류한 장항준 감독이 사전 녹화 촬영에 참여해 시청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c07e4dc97f804ce053a5445cd26ef9cd2a02a6c4a4a4e6fef38ea5e3bfc422" dmcf-pid="9fN5JpQ9hh" dmcf-ptype="general">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3월 16일 오전 8시 OCN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티빙(TVING) 내 OCN 채널 라이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개봉 40일 만에 1300만 명 돌파 03-15 다음 [위클리템] 쏟아진 스마트폰 신작…프리미엄 AI폰부터 가성비폰까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